취미·여가활동

공원도 아닌데 흡연한다고 뭐라하네요

아파트단지 옆에 도로 그리고 하천 옆에 공원은 아닌데 벚꽃같은거 펴서 사람들 몰려오는 산책길 정도가 있어요 도로 옆에 ㄷ자로 벤치가 3개씩 두개가 있구요. 퇴근길에 주차하고 이곳에서 흡연을 하는데 중년 남성이 왜 이곳에서 공원에서 담배를 피냐고 하길래 여기에 흡연금지라는 팻말도 없는데 뭔 상관이냐했더니 공원에서 담배피는게 맞냐고..그래서 여기 공원이 어딨냐고 했죠 그랬더니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라고 하고 집에 왔거든요 공원에 정자 같은곳에는 흡연금지 표시가 있잖아요 여기는 그런곳도 없는데 문제가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흡연구역의 취지가 사람많은 곳에서 피지 말라는겁니다 그리고 비흡연자의 불만은 상당히 높습니다 어디서 피든 눈에 띄면 인상을 쓸겁니다 저는 아예 사람이 있는 곳에서는 피지 않습니다 지나가던 꼬맹이가 코를 막고 경멸의 눈빛으로 나를 본이후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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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담배 피우시는 분은 모르겠지만 ,

    비 흡연자인 사람은 담배연기에 정말 민감하답니다 .

    더구나 기관지가 약한 저는 길이든 어디든 흡연자의 연기를 강제로 마셔야 히는 고통이 정말 너무 커요 .

    어렸을때는. 정말 때려주고 싶은

    충동까지 느꼈답니다 .

    횡단보도, 건물 옆 등등 사람이 지나가는 자리는 피해서 흡연하시면 좋겠습니다 . 

  • 음…흡연은 법적으로는 금연구역이 아니면 합법입니다만

    흡연 자체는 타인에게 불쾌담과 간접흡연으로 인한 건강문제도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안피는게 맞죠……

  • 어디서 흠현을한건지 정확히 알수없지만 요즘 흡연자들은 눈치보면서 흡연을해야합니다

    금역구역이라는게 꼭 정해진장소만일는건 아니고 사람이 많이다니는곳도 금연하는게 맞는것같아요

  • 벚꽃도 피고 사람들이 몰리는 거리에선 웬만하면 담배 안 피시는 개 좋을 것 같아요! 흡연 구역이나 구석진 곳에서 피시는 거 추천드려요.. 🥺 비흡연자는 엄청난 고통이랍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