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윤정권에서 임명한 여러 인물들의 청문회나 기사들을 보면 친일적인, 뉴라이트 성향의 인물들이 많았었죠. 몇몇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인물들도 있더라구요. 사실 정치라는 것이 주고 받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여야는 사실 그런 것이 많이 부족했죠. 무엇보다 경제에 있어서는 답이 없어서인지 여야 모두 정쟁에만 눈이 돌아가있죠.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들이 어찌 되었든 정상적인 틀 속에서 해결을 해야하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계엄령이라는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으로 군대를 동원한 해결, 해결도 아닌 처리라는 단어가 어울릴 행동을 하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