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금은 초상난 집에 보내는 부조돈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조의금은 남의 죽음을 슬퍼하는 마음으로 내는 돈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서로 뜻은 다르지만 부의금과 조의금은 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축의금은 남의 경사를 축하하는 마음으로 결혼식, 돌잔치, 칠순잔치 등 잔치집에 내는 부조금 입니다. 부조금은 죽음을 슬퍼하거나 결혼을 축하하거나 돌잔치나 환갑 등을 축하하기 위해 댓가없이 내는 일정 금액을 통틀어 부조금이라고 합니다.
부조금은 결혼식,돌잔치 같은 경사스러운 행사에 참석할때 주는 돈을 의미 하며 축의금은 친구나 친척 혹은 지인,회사 동료 들의 결혼식에 참석 할때 주는 돈을 의미 합니다. 반면 부의금은 장례식에서 고인의 명복을 기리기 위해 주는 돈을 의미하며 마지막으로 부조금은 부의금과 비슷하지만 주로 고인의 가족에게 직접 전달되는 돈을 의미합니다. 즉 부조금은 경사 부의금과 조의금은 애도의 의미로 구분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