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 옷,몸에서 냄새나는 사람…

출퇴근길.. 냄새나는 사람들..

빨래를 잘못한건지..안씻는건지..

본인냄새를 못느낄까요..그럴리없는데

토할것같다고 매번생각하다 실제로 컨디션 안좋은 날

토하고 나니 출퇴근길이 너무 고통이에요..

비위가 너무 약한건지..

이런사람들은 본인 냄새를 못느끼는건가요..?

유독 여름에 많은이유는 땀때문일까요..

여름아닐때도 종종 있긴한거같은데 여름철은 거의 매일 만난다고 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코가 너무 좋으신 듯 하네요 개코 같아요 저는 여기저기 외출 자주 하는데 사람들 많은 데 자주 가고 지하철 버스 기차 진짜 많이 타는데 아무 냄새도 안 나더라고요 간혹 아저씨한테서 땀냄새가 경미하게 나거나 할아버지한테서 노인 냄새 경미하게 나더라고요

    코 좋은 사람들은 본인 냄새 맡기도 한다더라고요 대부분은 모른다네요 땀 많은 사람들은 씻어도 땀 흘려서 또 냄새 난다더라고요 섬유에 땀이 베이면 냄새 심하게 날 거예요

  • 그런 분들은 몸의 채취가 정말 냄새가 심하다거나

    아니면 여름철에 빨래 건조의 문제로 옷에서 나는 냄새일 경우도 있습니다. 아니면 땀냄새가 지독하게 나는 분들도 계시구요. 저도 여름철에 그런 분들 보면 숨을 못 쉴 정도로 눈살이 찌푸려지더라구요ㅠㅠㅠ그런분들 특: 자기 냄새 못 맟고 자기한테 나는 냄새인줄도 모릅니다...

  •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특별하게 인식하지 않으면 본인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잘 맡지 못합니다. 익숙해졌기 때문인데요. 하루이틀 옷에서 냄새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그렇다면 냄새난다고 인식하기 어려울겁니다. 옷에서 나는 냄새는 생활습관에서 파생되는 것이기 때문에 고치기 어렵지만 마음에 드는 이성이 생기거나 하면 외향적인 것에 신경을 쓰기 시작할테니 바뀔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정말 진지하게 말씀드려보는 것도 그분의 삶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보통은 빨래하고 제때 건조시키지않아 그렇습니다. 쉰내가 난다고들 하죠. 빨래 너는걸 깜박했다면 다시 헹굼처리하거나 식초한두방울정도 넣으면 괜찮은데 그런게 귀찮거나 모르는분들이 태반이라...ㅎㅎ건조기없으면 실내건조용 세제를 이용하거나 섬유유연제로 향을 가려야해요.ㅠ

  • 여름엔 어딘가에 밴 냄새가 더더욱 잘 빠지는거 같아오

    그리고 땀 냄새도 한몫 하는 거 같구요 

    유독 체질이 그런사람이 있기도 하구요 

    예민한사람은 그 냄새릉 없애려고 하는데 

    아닌사람은 또 모르는거 같기도 해오

  • 그롷게 악취가 나는 사람들은

    본인인지

    몰라요.

    저도 토할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때메여ㅠ

    아니 옷 냄새같은것도 안 맡아보눈지 신기해여 하여간

  • 그런 사람들은 땀냄새거나 아니면 빨래를 잘 말리지 않아서 그런 것인데 땀냄새면 인지하기 어렵고 빨래에서 나는 냄새면 본인도 알겠지만 그게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렇게 입는 거 같은데 주변사람만 힘들게 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