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사유하는 것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질문합니다.

배려는 남을 위한 것일까 나를 위한 것일까

내가 행한 선행이 되려 나를 기쁘게 할 때

저는 이런 의문점이 들곤 합니다

정답이 없는 문제이기에

편하게 의견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기태 전문가입니다.

    배려하는 삶은 남을 위한 삶이자 자신을 위한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행복은 만족감과 즐거움이 있는 삶이여야 한다고 합니다. 남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삶이 가장 커다란 즐거움을 준다고 여러 선각자들이 이야기 한 것처럼 남을 위해 사는 삶이 곧 자신을 위한 삶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