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저의 일도 아닌데 화가나나요?
뉴스에서 살인, 뺑소니를 보면 가슴이 아프고 답답하면서 화가 나요. 제가 정의로운 사람은 아니지만 최대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하면서 살고 있어요. 하지만 이런 사람들을 보면 그냥 죽여버리고 싶어요. 제 일도 아닌데 말이죠. 법원의 대처를 보면 이게 맞나 싶어요. 세상이 이상한건지 제가 감정정으로 대하는건지 이제 구분도 잘 안되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것도 없고...
답답해서 푸념식으로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