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가 무섭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요

남들이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사회생활에서 이게 당연한거 아닌가? 저에게 예의를 지키지 않는 상대가 너무 많아요.

그럴때마다. 제가 만만한가? 싶고, 억울하고, 화가나요.

이런 상황들이 법적으로 해결은 못하고,

마음이 조금 편해지는 방법이 궁금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고민에 정말 공감합니다. 직장을 다니고 사회생활을 해보면 예의를 지키지 않고 상대방과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지 않으며 배려심이 부족한 인간들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인간에 대한 실망을 많이 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죠. 질문자님이 만만해서 그런 건 아니고 그런 사람들은 원래 그렇게 배려심이 없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아요. 저도 그런 사람을 많이 만나봤는데 제 성격상 억울하고 부당한 것은 못참는 성격이라 바로바로 말합니다. 내 기준에 부당하고 억울한 게 있으면 확실히 말을 하는 것이 좋더라구요. 그렇게 하면 다음에는 그래도 나를 생각해서 말을 하더라구요. 꼭 가만히 있고 참아주면 그게 참아주는 건지도 모르고 날뛰더라구요. 하지만 제일 좋은 방법은 상대방의 무례한 태도와 예의 없고 배려 없는 언행들은 그냥 쿨하게 무시하시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 것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