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육아와 일을 동시에 한다면 좋겠지만
육아과 일을 함께 병행한다면 한 쪽에 치우치거나 어느 곳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어중이 떠중이가 되어 일과 육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기 때문에 그 하나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 딱 하나 포기를 한다면 아마도 일을 포기 하고
육아에 집중을 하는 것 입니다.
더더욱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아이와 애착형성 때문 입니다.
아이는 안정감을 가져야 건강하게 잘 자라날 수 있습니다. 안정감에 대한 애착이 없다면 그 아이는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고 자신감 및 자존감은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아이를 위해서 일을 포기하고 육아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회사에서 육아휴직 권고를 독려한다면 나중에 복귀도 보장이 되어야 합니다.
복귀 보장이 되지 않는다면 육아휴직은 고려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