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나 좋다고 히는 사람 없지만은 싫어하는 직원도 아예 없으면 절반 성공 맞는가요?

회서는 여러 사람들이 집단 생활하는 공간으로서 서로 배려 하는게 중요하지만 맞지 않는 직원도 있고 나를 싫어하는 직원도 있습니다. 나를 좋아하거나 배우려는 직원 없더라도 싢어하는 직원 아예 없으면 절반 정도 성공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라는게 성격이 아무리 좋아도 두루두루 친하기는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무던무던한 성격이어도 깔보는 사람도 있고 무시하기도 하고.. 회사에서 그래도 절반정도면 휼륭하게 생활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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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솔직히 말하면 싫어 하는 직원이 없다는 것은 관심 자체가 없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관심이 없으니 싫어 하지도 좋아 하지도 않는 것 입니다. 사실 사람들은 나 자신 외에 다른 사람에게 별로 관심을 가지고 살지 않는 다고 합니다. 우선은 직장에서는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 하니 적이 없다면 절반의 성공이라고 할수 있겠지요.

  • 회사에서 나를 좋다고 하는 사람은 없지만 나를 싫다고 하는 사람도 없다면 그 정도면

    회사생활을 나름 잘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튀지도않고 너무 밉지도 않은 딱 중간정도 인것 같아요.

  • 회사 생활을 하면서 나를 싫다고 하는 사람이 없고 즉 적이 없다면 이는 절반이 아니고 거의 90%의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적이나 싫어하는 사람, 날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는데 이런게 없다면 90%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 네, 사실 싫어하는 사람이 없는 것만으로도 성공일 수 있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없더라도 미움을 받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