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하는 직원은 안타깝게도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남을 무시하지 마세요라고 조언을 하거나 해도 나는 무시한 적이 없다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그런 말을 하는 순간 오히려 감정만 상하고 안좋아지곤 합니다. 어쩔 수 없이 같이 무시하는 것밖에 답이 없네요...
그런 직원을 똑같이 무시하면 갈등만 커지고 조직 분위기도 나빠질수 있습니다. 상대의 행동에 휘둘리기보다, 정중히 거리 두며 자신의 태도를 지키는 것이 현명합니다. 필요할 땐 단호하게 선을 긋되, 감정적으로 맞서기보다는 프로답게 일 중심으로 대화를 하세요. 조직내 평판도 결국 태도에서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