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3차 민생지원금 정말 지급이 되는 건가요?
추경 예산을 통해서 3차 민생 지원금이 지급 받을 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게 정말 지급이 되는 건가요?
만약 지급이 된다면 이전과 동일한 기준으로 지급이 될까요?
최대 얼마 정도까지 받을 수 있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3차 민생지원금은 추경 논의 단계에서는 가능성이 언급되지만 국회 통과와 세부 기준 확정이 필요해 보입니디. 지급이 결정되더라도 이전처럼 보편 지급이 아니라 소득 기준에 따른 선별 지급 형태로 금액과 대상이 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현재 지급은 확정되었고, 소득 하위 70%까지 지급예정이라고 합니다. 즉, 전국민의 70%가 수령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조건은 아래를 참고부탁드립니다.
https://v.daum.net/v/20260404074634617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3차 민생지원금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현재 진행되는 과정을 보면 3차 민생지원금이 지급되지만
이전 보다는 적은 액수가 지급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부분 10만원이고, 경우에 따라서 60만원까지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지급 됩니다
우선은 과거와 달리 100%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70%의 국민들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국민들이 받게 될 전망입니다.
자산의 수준에 따라서 결정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3차 민생 지원금은 아직 논의중인 단계이나 거의 확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이나 가구당 25~50만원 선이 거론되고 있으며, 피해 정도에 따라서 100~300만원 이상의
경영 회복 자금이 별도로 책정될 수 있습니다.
이전처럼 전 국민에게 똑같이 주기 보다는 저소득층이나 소상공인 등에 집중하여 두텁게 지원하는 방식이며
중위소득 80~100% 이하 가구가 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3차 민생지원금이 아니라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층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도입된 정부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지원 대상은 소득 하위 70% 이하 국민 약 3,256만 명으로, 가구원 수와 건강보험료 납부액을 기준으로 선정됩니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 등 취약계층이 우선 지원 대상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제3차 민생지원금은 2026년 3월 정부가 편성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라 고물가와 고유가로 고통받는 서민층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됩니다. 전체 가구의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하며 가구원 수와 소득 수준에 따라 지급액이 차등 설계되어 형평성을 기한 것이 특징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은 1인당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받으며 일반 대상자는 거주 지역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지방 소멸 위기를 겪는 인구감소지역 거주자에게는 수도권보다 높은 가중치를 적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다각적 목적을 수행합니다. 지원금은 4월 말부터 취약계층을 시작으로 순차 지급되며 일반 가구는 소득 증빙 절차를 거쳐 6월 말까지 지급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사용처는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제한되며 대형마트나 유흥업소 등 특정 업종에서의 사용은 엄격히 차단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추경 예산에 편성하면서 5월중에는 구체적인 일정이 나올것으로 판단됩니다.
소득 하위 70%가 지급 기준이 되는데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지역 20만원, 소멸위기지역 25만원이 지급됩니다.
여기에 더해 기초수급자는 45만원, 차상위 한부모가구는 35만원을 추가로 받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 4월 현재 정부가 의결한 26.2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따라 사실상의 3차 민생지원금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지원금은 이전의 보편적 지급 방식과 달리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3577만명을 대상으로 하며 거주지역과 소득 수준에 따라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의 차등 지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수도권보다 물가 상승 충격이 큰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에게 더 많은 금액을 배정하였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은 거주지에 따라서 최대 6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급 시기는 4월 말 취약계층 우선 지급을 시작으로 일반 대상자는 6월 말이나 7월 초 사이에 지급 예정이므로 본인의 소득 구간과 거주지 기준에 따른 상세 안내를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