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유방암 폐 전이된 11살 대형견의 남은 수명..
한달전만해도 유방암 수술하고도
점프하고 막 그랬는데
이젠 조금만 걸어도 힘들어하고
전신경련에 ..
기침도 엄청 하고 눈꼽도 5분마다 끼고
무엇보다도 간식도 전만큼 못먹고 원하지도않고
잠만 엄청 자요 진짜 심하게 잠만자구..
야외배변 마려울때 산책나갈때만 잠깐씩 깨고
식음 전폐 ..이런느낌은 아니고
입맛이 없진 않은대
마음의 준비를 해야하는거 아는데
이러다 갑자기 가버릴까봐...너무 무서워서
애기 3개월은 살수있을지..
경련이랑 수면시간 늘어나고 식욕저하면
다들 준비하라고 막..
병원에서 항암을 권하진 않았고
응급이 오지 않길 바라라고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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