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 친구가 청첩장을 보냈는데 가지 못할 때
정말 정말 친한 친구가 청첩장을 보냈는데 해외 출장으로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어요. 친구가 실망이 큰데 평소보다 조금더 축의금을 내야 할지 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일단 친구 입장에서는 많이 실망할것같아요 만약 본인결혼식에 참석햇다면 더그렇죠~조금더 성의를 보이는것도 하나의 방법일듯합니다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해외출장 전에 만나서 미리 축하인사하고, 축의금을 드리면 됩니다. 회사 업무가 바빠서 참석이 어렵거나, 종교생활로 일요일 참석이 어려운 경우에 저는 미리 식사하면서 인사하고 축의금 주고 있는데, 좋은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클래식한직박구리111입니다.
개인 일정으로 친한 친구에 결혼식에 참석못한다면...결혼식 전에 개별적으로 만나서 축하해주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어쩔수없는 일정으로 참석을 못하다는는 이유를 설명해주고 식사한끼하세요.
안녕하세요. 언제나정성을다하는달빛으로입니다.
친한 친구분의 결혼식에 출장 때문에 참석을 하지 못하신다니 정말 아쉽습니다. 그래도 축의금은 평소에 하는 만큼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축의금의 금액으로 친구와의 우정을 가늠하지는 않기 때문에 축하해주시고 축의금은 평상시 다른 친한 친구 하는 만큼 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그윽한무당벌레206입니다.
친구분이 실망하신 건 축하 받고 싶은 사람의 어쩔 수 없는 상황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축의금을 조금 더 낸다면 질문자님 마음이 편해지실 것 같아요.
그리고 출장에 돌아와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이였다며 말하면 친구분도 충분히 이해해 주실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당당한진도개158입니다.
미리 한번뵈서 축하를해주시고 상황설명을해줘야 이해할겁니다 축의금을 보내도 미리만나서 드리는게 더좋지만 그렇지않으면 축하는만나서 하시고 축의금은 따느보내도되지않을까여
안녕하세요. 날렵한큰고니206입니다.
해외 출장을 가야해서 예식장에 참석 못하는 것은 친구분도 이해할 것같구요. 축의금은 당연히 보내는게 맞는 것같네요. 정말 친한친구라면 축의금을 내야한다고해도 너무 부담 갖지 않는선에서 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나중에 친구분도 똑같거나 그이상 해야할 수 있으니까요..
안녕하세요. 후덕한참고래114입니다.
너도 그런 적이 있습니다
친한친구라면 섭섭할 수는 있겠지만 충분히 이해 해줄 거에요 상황을 잘 설명하시고
저같은 경우는 선물을 사줬습니다
마음을 담아 축의금을 신경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꼼꼼한봉황386입니다.
더 하면 좋긴한데..못간다는 이유로 더 할 필요는
없어요.그건 나중에 나는 이만큼 했는데..너는 나보다 적게 했네..하는 비교로 친구관계가 멀어질수 있으니..하는 만큼만 해도 되요.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축의금을 더 내기 보다는 친구에게 상황을 설명하셨으니 이해해주길 바래야지요.
그리고 시간이 난다면 소주 한잔 기울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일도 아니고 해외 출장이니깐요.
요즘은 직접 예식장을 방문해서 축하를 해줄경우 보통 봉투에 축의금을 2배이상 넣어가야 식사값을 충당하고도 남는다는 생각에 미안함이 덜합니다. 때문에 일이바쁘거나 개인사정으로 참석을 못할경우 계좌이체로 직접방문하는 금액의 반 정도를 보내주고 참석치 못한 미안함을 간단한 문자를 보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