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청첩장을 보냈는데 가지 못할 때

정말 정말 친한 친구가 청첩장을 보냈는데 해외 출장으로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어요. 친구가 실망이 큰데 평소보다 조금더 축의금을 내야 할지 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깨끗한오솔개230입니다.

      개인일정으로 사실을 설명하면 이해해 줄겁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식전에 먼저 만나서 축하해주는것도 방법이겠내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일단 친구 입장에서는 많이 실망할것같아요 만약 본인결혼식에 참석햇다면 더그렇죠~조금더 성의를 보이는것도 하나의 방법일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해외출장 전에 만나서 미리 축하인사하고, 축의금을 드리면 됩니다. 회사 업무가 바빠서 참석이 어렵거나, 종교생활로 일요일 참석이 어려운 경우에 저는 미리 식사하면서 인사하고 축의금 주고 있는데, 좋은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클래식한직박구리111입니다.

      개인 일정으로 친한 친구에 결혼식에 참석못한다면...결혼식 전에 개별적으로 만나서 축하해주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어쩔수없는 일정으로 참석을 못하다는는 이유를 설명해주고 식사한끼하세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정성을다하는달빛으로입니다.

      친한 친구분의 결혼식에 출장 때문에 참석을 하지 못하신다니 정말 아쉽습니다. 그래도 축의금은 평소에 하는 만큼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축의금의 금액으로 친구와의 우정을 가늠하지는 않기 때문에 축하해주시고 축의금은 평상시 다른 친한 친구 하는 만큼 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윽한무당벌레206입니다.

      친구분이 실망하신 건 축하 받고 싶은 사람의 어쩔 수 없는 상황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축의금을 조금 더 낸다면 질문자님 마음이 편해지실 것 같아요.

      그리고 출장에 돌아와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이였다며 말하면 친구분도 충분히 이해해 주실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당당한진도개158입니다.

      미리 한번뵈서 축하를해주시고 상황설명을해줘야 이해할겁니다 축의금을 보내도 미리만나서 드리는게 더좋지만 그렇지않으면 축하는만나서 하시고 축의금은 따느보내도되지않을까여

    • 안녕하세요. 날렵한큰고니206입니다.

      해외 출장을 가야해서 예식장에 참석 못하는 것은 친구분도 이해할 것같구요. 축의금은 당연히 보내는게 맞는 것같네요. 정말 친한친구라면 축의금을 내야한다고해도 너무 부담 갖지 않는선에서 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나중에 친구분도 똑같거나 그이상 해야할 수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후덕한참고래114입니다.

      너도 그런 적이 있습니다

      친한친구라면 섭섭할 수는 있겠지만 충분히 이해 해줄 거에요 상황을 잘 설명하시고

      저같은 경우는 선물을 사줬습니다

      마음을 담아 축의금을 신경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꼼꼼한봉황386입니다.

      더 하면 좋긴한데..못간다는 이유로 더 할 필요는

      없어요.그건 나중에 나는 이만큼 했는데..너는 나보다 적게 했네..하는 비교로 친구관계가 멀어질수 있으니..하는 만큼만 해도 되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축의금을 더 내기 보다는 친구에게 상황을 설명하셨으니 이해해주길 바래야지요.

      그리고 시간이 난다면 소주 한잔 기울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일도 아니고 해외 출장이니깐요.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그래도 해외출장이니 이해는 해줄것같네요. 조금더 축의금 더 내면 될것같고 갔다와서 만나시면 될것같아요.

    • 요즘은 직접 예식장을 방문해서 축하를 해줄경우 보통 봉투에 축의금을 2배이상 넣어가야 식사값을 충당하고도 남는다는 생각에 미안함이 덜합니다. 때문에 일이바쁘거나 개인사정으로 참석을 못할경우 계좌이체로 직접방문하는 금액의 반 정도를 보내주고 참석치 못한 미안함을 간단한 문자를 보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리아인호입니다.

      정말정말 친한친구라면 해외출장 이해해 주지 않을까요? 축의금을 조금 더 한다고 서운한 감정이 없어질 것 같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