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결혼식에 불참한다고 하는 제일 친한 친구를 이해해야 할까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랑입니다.

가장 친한 친구가 제 결혼식에 해외 출장을 이유로 불참하겠다고 합니다.

제가 결혼 준비를 하는 동안 별다른 연락도 없었고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없이 돈만 보내주면 되지 않냐고 말하는 친구의 태도에 섭섭함을 느낍니다.

친구의 상황을 이해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저의 서운한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까요?

4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의 축하 방식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결혼식 참석이나 축하의 말보다는 축의금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한 사람도 있습니다.

    친구의 행동을 자신의 기대에 맞춰 평가하기보다는 그 친구의 방식대로 축하하는 마음을 받아들이는 유연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우정의 깊이를 단순히 결혼식 참석 여부로 판단하면 안 될것같습니다.

    결혼식은 일생의 중요한 행사이지만 관계는 단 하나의 사건으로 정의되지 않기 때문이에요.

    이번 일을 계기로 친구와의 관계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것이 더 큰 가치가 있습니다.

  • 서로의 솔직한 감정 표현은 관계를 더욱 성숙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서운한 마음을 쌓아두기보다는 친구에게 연락해 사실 서운함을 느꼈다고 진솔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이는 오해를 풀고 앞으로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 친구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친구가 해외 출장이라는 피치 못할 사정이 있다면 이를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서운한 감정을 잠시 미뤄두고 친구의 불가피한 상황을 먼저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이 관계를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요할 것 입니다.

  • 질문자님의 서운한 마음을 굳이 이야기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는 게 의무 사항도 아닌데 그렇게 강요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해외 출장이 훨씬 중요합니다. 해외 출장에 빠지면 다른 직장 동료들은 어쩌죠? 친구가 축의금이라도 주는 걸 감사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제일 친한 친구분이라서 결혼식 불참 소식이 더 실망스러우실것 같은데요.

    일단은 못유시는 이유가 출장 때문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셔야되지 않을까요?

    그래도 섭섭한 마음은 어쩔수 없으니 나중에라도 섭섭했다 라면 웃으면서 풀어나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맘이 넓은 질문자님의 모습을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출장 사정은 이해할 수 있지만, 가장 친한 친구로서 따뜻한 축하 한마디조차 없었다면 당연히 서운할 수 있습니다. 감정을 억누르기보단 부드럽게 “네가 소중해서 더 아쉬웠다”는 식으로 솔직히 전해보세요. 이해와 표현을 함께 하는 게 관계에 좋습니다.

  • 다시 한번 그 친구와의 관계를 돌아보고

    계속 그렇게 나오면 나도 똑같이하면됩니다

    굳이 스트레스받으면서까지 관계를 유지할필요없어요

  • 제가 이상한 걸 수 있는데 제일 친한 친구라면 나는 그래도 너가 참석해줬으면 했다 해외출장인건 이해하지만 서운하긴하다 다음에 술한잔이나 하자 혹은 밥이나 먹자하면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지도 않는데 축의금을 주는것 또한 친구입장에서도 성의를 보인다 생각이 들어서요

  • 어디 국내에서 멀리 가있어도 이해해줘야할 판에 외국에 나간 사람을 못 와준다고 서운해하는게 말이 됩니까

    그 친구를 위해서라도 빨리 절교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라면...서운 할 것 같아요..

    제일 친한친구라고 말씀하시는데 친구의 태도가 속상하네요..

    진짜 친하고 오래 가고 싶은 사이라면 서운함을 표현하고 오해와 속상함 없이 오래 지내는 게 좋지 않을까요?ㅠㅠ 나는 불편한데 친구는 이해 못할 수도 있으니까요....

  • 해외출장이니 어쩔수멊는거 아닌가요?

    질문자님 마음 많이 서운하겠지만 이해를 하는게 더 편할듯 합니다

    출장이란게 갑자기 잡힐수 있잖아요

    친구분한테ㅡ너가 참석 못해서 엄청 서운하다 잘 다녀와라ㅡ라고 하시면 어떨까요

    일부러 참석 안하는거 아니잖아요

    1. 제 생각에는 글 쓴 분은 친구 분의 불참보다는 결혼을 준비하는 동안 친구의 태도 때문에 섭섭한 마음이 쌓였던 것 같습니다.

    2. 해외 출장으로 인한 결혼식 불참은 성인인 직장인으로서 어쩔 수 없이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죠.

    3. 글 쓴 분이 제 친구라면 지금 당장은 아닌 결혼식이 끝나고 어느 정도 분주한 상황이 지난 후 저 친구 분을 만나 차분하게 이야기 해보시는 걸 권해볼 것 같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의 결혼을 앞두고 말을 꺼내기 힘든 사정이 있으신 걸로 보이니까요.

    아울러 결혼을 축하 드리며 새로운 가정에 늘 평안과 사랑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 한번뿐인 결혼식이고 서운하시겠지만 그건 이해해야될꺼같아요 해외출장은 사회생활이라서 결혼식을 못가는 부분이지만 그 친구분도 아마 미안한 생각 하실수도 있을꺼같아요

  • 피치 못할 사정 때문에 불참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일수록 친구 분이 어떠한 감정일지를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겁니다. 저라면 친구 분도 당연히 오고 싶었겠지만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끝날 것 같습니다.

  • 피치못할사정이있으니 이해해주는게 좋다고생각되네요 그래도 축의금으로 마음은 전달해준다니 고맙다고생각되네요

    결혼식이 인생이 큰 행사이긴하지만 인생의전부는 아니잖아요 너무크게 섭섭해하시지않으셔도될거같습니다

    정 서운하시면 솔직하게얘기하는것도좋습니다

  • 친구와 나 사이의 껄끄럽다고 생각하는 상황을

    그냥 지나치면 언젠가는 얘기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그 껄끄러운 일을 그냥 아무말 없이 혼자 삭히고 지나가게 되면

    이것 또한 그 친구에대해 섭섭한 부분이 생기는 거기때문에

    원만한 사이가 쉽게 뒤틀릴수도 있는 부분이에요

    그렇기에 그냥 솔직하게 친구한테 내 인생에서

    너가 제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친구인데

    내 한번뿐인 결혼식에 별다른 연락없이 돈만 보내주면 되냐 라는 식으로 말하는게

    난 진짜 섭섭했다

    혹시 너는 나를 진짜 친한친구로 생각하지 않는건 아닐까

    이런 생각이 계속 든다고 그냥 솔직히 말하고 서로 얘기하는게 가장 베스트에요

  • 결혼은 나한테 제일 중요한 행사예요. 그냥 무시하세요.

    나의 중요한 날을 친구에 대한 섭섭함 때문에 망칠 수는 없잖아요. 그래도 예의표시는 한다네요. 일이 있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찬찬히 생각해 보세요. 원래 그런 친구였을거예요. 접대용 멘트 잘못하고, 속에 있는 말 언제나 쏟아내고 그런 친구는 아닐거예요. 참석하지않는다고 마음까지 없는건 아닐거예요.

  • 결혼식에 제일 친한 친구가 불참한다고 하니 가장 많이 서운하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해외출장으로 불참하는거니 이해해 주시고 두분의 찐한 우정 다시 한 번 다져보세요.

  • 제 생각에는 친구라면?몬가 사정이 있을꺼라고?생각해보고싶네요 일단 결혼식은 단한번있는 축하의 자리인데 그냥 서운함을 솔찍하게 왜 못오는지 안오는지를 물어보심이 좋을꺼같습니다

  • 친한친구가 본인의 결혼식에 참석할수 없을때는 어떤사유가 있을것입니다. 결혼식의 참석여부에 우정을 저울질하는건 아닐것이고, 후일 언제든지 볼수도 있잖아요~

  • 가장 친한 친구라서 많이 서운하실것 같아요. 그런데 그냥 못오는것은 아니고 해외출장이 있어 못오는거라 사유는 타당한데 그래도 같이 축하해주고 해야할텐데 그냥 돈만 보낸다고 하니 그간 먼가 서운한 감정이 있었던것은 아닌지 한번 얘기해볼 필요는 있을것 같아요.

  • 결혼이 질문자님의 인생의 가장 큰 이벤트 중에 하나임은 분명합니다.

    불참의사와 친구의 태도는 섭섭한건 맞습니다.

    하지만 직장생활에서는 반드시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순 없지만 가지않으면 본인에게 불이익이 생길 수도 있죠.

    서운한 건 맞지만 부디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 친한 친구가 결혼식에 불참을 한다고 하면 당연히 서운하겠지만 친구에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 주는 것이 현명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냥 나중에 지나가는 말로 그때 와서 축하해주면 더 좋았을 거라는 말을 솔직히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결혼식 참석여부로 몇년지기인지는 모르겠으나 가장친한친구를 판단할수없죠. 그리고 사회생활인 출장때문이면 더더욱이요. 이해해주셔야죠.

    감사합니다.

  • 너무 섭섭하게 생각 마세요ㆍ직장생활을 하다가 보면 어쩔수 없이 아무리 친구 결혼식이라도 빠져야 될때가 있어요ㆍ축의금이라도 마음에 표시를 했으니 잘 받아들이고 우정을 변함없게 나누세요

  • 서운할 것 같습니다. 전화로라도 축하한다고 해줄 수 있는 건데, 결혼이라는 것 자체를 상대적으로 너무 쉽게 생각한 것 같습니다. 친구분이 결혼식을 경험해보지 않으셨다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지만, 다른 바쁜 사정 등으로 개인적인 사정이 있는지도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솔직한 마음도 이야기 해주시고 상대방의 사정도 이해해주시는 과정이 필요한듯합니다. 서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까요. 한사람이 양보 할 수 없는 일들이니.

  • 일단 가장 친한 친구라면 그 친구의 성격이 연락을 잘 안하는 스타일인지. 하지만 내가 큰일이 있을 때 발벗고 나서는 스타일인지부터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보통은 결혼한다고 하면 축하한다고 하고 보통 준비는 잘 되가느냐 이런 연락은 남자들끼리는 잘 안합니다.

    술이나 한잔 마실 때 말고는 일부러 연락을 잘 하지 않는게 남자 스타일이니까요.

    해외출장이라는게 날짜를 뺄 수 없을수도 있기 때문에 서운한 마음이 있다면 마음을 좋게 내비추고 친구의 의견도 들어보고 인연을 이어갈지는 그 때 생각해도 될거 같습니다.

    근데 여기서 돈만 보내주면 되지 않느냐의 식의 말은 절친이라서 그런말을 한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친구의 사정이 이해는 가지만 서운한건 어쩔수없죠ㅠㅠ 그리고 친구도 진심으로 미안해하는게 아니고 그런 태도면 기분 나쁠 것 같아요 친구에게 이야기해보세요.

  • 친구도 나름의 사정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본인 생각에 가장 친한 친구다 할 수 있겠지만 상대방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걸 먼저 아셔야 합니다

    나는 가장 친하다 생각할 수 있어도 상대방까지 같은 마음일 거라는 생각은 버리셔야 합니다

    서운함을 표현하는 건 본인 자유이지만 본인 입장만 강요할 순 없습니다

    친분, 우정 이런 건 단순히 수치로 표현 할 수 없는 부분이니 신중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 얘기한지 오래되신걸까요?

    한참전에 얘기했던거면 소주한잔하면서 섭섭한마음을 얘기하시면 될듯 하고..

    얼마안되신거라면 미리 잡혀있던 스케줄일수도 있고..

    뭐라 하시기가 애매하신듯

    그래도 속에 담아두지 말고 허심탄회하게 얘기해보세요..

    미안한맘도 없이 대수롭지 않게 얘기한다면

    손절이 좋을듯

  • 혹시 그 친구가 결혼을 했나요?

    만약 결혼을 안했다면 혼자 남겨지는 자신이 초라해보여 그런것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쓰니님을 의존했을 수도 있구요.

    아니면 쓰니님만 제일 친한 친구라 생각하고 그 친구는 그리 생각 안했을 수도 있구요.

    저의 경험을 비춰보자면 혼자살다 10년 넘게 1살 터울 동생과 같이 살았었는데, 동생이 먼저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축하해줘야 하는 건 아는데.... 맘이 뻥 뚫린거 같고 혼자 남은거 같고.... 근 한달을 울었네요. 결혼식도 참석하고 도와 주긴 했지만...사실 저도 돈만주고 결혼식 가고 싶진 않았었네요.

  • 물론 해외 출장도 중요한 일이 겠지만 해외 출장 같은 경우에는 시간 조정도 가능 할 텐데 미리 결혼식에 참석 못한다고 통보를 하면 서운 할 듯 합니다. 하지만 이해 하려고 노력 해 보세요. 피치 못하게 해외 출장 일정을 조정 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요.

  • 제일 친한 친구 그러니까 베프면 결혼식에는 당연히 옆에 있어야 하는게 맞는거죠

    근데 축하 한마디도 없고 연락도 없고

    “돈만 보내면 된다” 한 마디만 던지는건 진짜 예의가 없는 태도죠

    출장이 진짜 이유가 아닐 수도 있고

    그게 맞더라도 사전에 연락하거나 최소한에 배려는 하셔야 맞는거죠…

    그냥 이해해주는 척 하고 속을 삭이기보다는

    글쓴님의 감정을 솔직히 말하시는게 좋아요

    “네가 바쁜거 이해하려고 했는데 솔직히 네 말투랑 태도는 너무 서운했다

    돈 문제가 아니라 너한테는 내가 그정도의 친구였구나 싶더라” 이런식으루요

    여기서 친구가 미안하다는 반응을 보이면 그래도 살릴 수 있는 친구예요

  • 해외 출장이라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돈만 보내주면 되지 않냐 라는 말은 좀 이해가 안가네요..

    더군다나 가장 친한 친구인데ㅠㅠㅠ

  • 친구의 상황도 이해는 가지만 결혼식은 중요한 순간이니

    서운한 마음을 솔직하게 전하는 게 좋아요.

    친구와의 관계를 위해서라도 마음을 털어놓는 게 더 좋겠어요.

  • 해외 출장이 잡혀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친한 친구인데 축하한다는 진심의 말 한마디 없이 ‘돈만 보내주면 되지 않냐’는 식의 말을 한 것은 그 친구분이 크게 잘못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이 적잖은 충격과 상처를 받았을 것 같네요. 

    결혼을 하면서 인간관계가 크게 한번 정리가 된다고 합니다. 

    작성자님도 그 과정을 겪고 계신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 그 친구도 삶이 있으니 해외출장 기간과 겹치는 경우 결혼식 참석 못하는 자체를 이해해주는게 맞지만 그렇다고 축의금 만 전달하면 되지 않으냐 말은 친구 사이에 그것도 가장 친한 사이에 하지 말아야 할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서운하고 안 좋은 감정이 오래 갈 거 같으면 태도를 지적하고 이해할 거 같으면 그냥 이해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해외출장은 어쩔수 없는거니 불참 자체는 이해해줘야죠.

    하지만 감정적으로 서운하다는 점은 친구분께 말씀드리세요.

    너가 불참하는건 알지만 그래도 너한테 직접적으로 축하 전화라도 한통 받고 싶었다고요.

    내 인생에 큰 이벤트 중 하나인데 축의금만 주면된다고 별거아닌것 처럼 대하는게 서운하다 말하세요.

    지금 말 안하면 서운한게 두고두고 마음에 남을겁니다.

    그러면 친구관계에도 좋지 않을 거고요.

    친구분도 결혼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아 대수롭게 넘긴걸 수도 있지만 절친인 이상 하다못해 제대로된 축하는 해줬어야 한다고 봅니다.

  • 출장이라 참석못하는건 그렇다고 쳐도 친구분이 서운하게 말을한건 맞는거 같아요. 친구분에게 참석은 못할수도 있지만 돈만 주면되는거 아니냐고 한건 서운했다고 이야기해주세요. 그정도 말해도 되잖아요. 친구사이에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을 하는데 제일친한친구가 해외출장으로 불참한다고 한다면 어쩔수없겠죠.일부러 안오는것이 아니자나요.그리고 가장친한친구면 진작에 결혼한다고 이야기하지않나요? 본인이 섭섭했다면 친구분한테 이야기하시면 되구요.제일친한친구면 언제든지 연락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목요일 오후입니다.

    친구분이 일때문에 해외출장이 잡혀있는 상황이라면

    뭐라고 할일은 아닌거 같네요

    다만 친구분에 태도에는 좀 섭섭함이 느껴지실거같아요

    정말 친한 친구에 기쁜 결혼식에 참석을 못하는건데

    오히려 더 미안해하고 축하를 해줘야 맞다고 생각이 되네요

  • 안녕하세요.

    물론 해외 출장이 잡힌 거는 쉽게 캔슬할 수 없으니 어려운 사정인 건 알지만, 태도가 중요한 것 같아요.

    돈만 주면 된다는 태도가 아니라, 그 마음을 충분히 전달해야 하는데 그게 부족했다고 보입니다.

    서운한 마음을 진솔하게 이야기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