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의 시선과 평가에 너무 신경쓰는 성격이라 사는게 피곤합니다

남의 시선과 남의 평가에 너무 신경쓰는 성격이다보니 너무 피곤하네요

뭘 해도 뭘 입어도 다른사람의 평가가 무서워 하고싶은데로 편하게 하질 못하겠어요

나 편한대로 입고 싶어도 남들 시선에 하루종일 불편한 옷을 입고 버티는 듯한 느낌 입니다

하루종일 두통에 시달려 터저버릴것 같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주일 동안 남의 시선을 신경쓰고 지내신다면 하루정도는 남의 시선 신경쓰지않고 살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점점 그런 시간을 늘려가면서 남에시선을 신경쓰지않고 지내는 연습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남의 시선을 신경쓰다보면 나에 대해서 신경쓸 시간이 줄어들어서 결과적으로는 나를 갉아먹는 행동이라는것을 꺠닫게되면 상태가 좋아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남시선 평가를 혼자만 느끼시기에는 너무 피곤하실거같습니다.

    그렇지만 생각이외로 그걸 지적하는사람이 없어요

    우리사회는 편하게 생각하세요

  • 아마 익히 들어보신 말이겠지만, 사실 다른 사람들은 나라는 사람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관심이 없거나 싫어하는 사람이 필연적으로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러한 시선이나 평가의 결과가 오롯이 나의 책임은 아니라는 말이에요. 당장 이 말로 개선이 되기는 어려울 겁니다. 하지만, 의식적으로 나의 잘못이 아님을 깨닫고 다른 사람의 시선을 조금씩이라도 벗어나고 신경을 덜 쓰도록 노력해야 해요. 관련하여 혼자 해결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면 심리상담 등의 방법을 통해 도움을 구하는 것도 권장될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그냥 내려놓는 마인드를 가지세요. 그냥 쳐다봐라 될대로 되겠지 이런 마인드 가져보세요 그럼 조금은 나아질거같아요..

  • 스스로 한번 생각을 해보시죠...타인의 시선이 본인에게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요.

    물론 너무 후줄근하거나 그러면 그렇겠지만 그러지 않은 이상은 타인의 평가나 시선에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기자신을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저도 그런적이 있었습니다. 지나치게 타인을 의식하는..제 경험은 저의 자존감을 키우니 그런 증상들이 조금씩 사라졌습니다. 자기를 사랑하는것을 먼저 해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