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익히 들어보신 말이겠지만, 사실 다른 사람들은 나라는 사람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관심이 없거나 싫어하는 사람이 필연적으로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러한 시선이나 평가의 결과가 오롯이 나의 책임은 아니라는 말이에요. 당장 이 말로 개선이 되기는 어려울 겁니다. 하지만, 의식적으로 나의 잘못이 아님을 깨닫고 다른 사람의 시선을 조금씩이라도 벗어나고 신경을 덜 쓰도록 노력해야 해요. 관련하여 혼자 해결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면 심리상담 등의 방법을 통해 도움을 구하는 것도 권장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