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것과 내가 잘하는 것이 다르면 뭘 선택해야 할까요?

좋아하는 걸 하면 불안하고,

잘하는 걸 하면 공허하다는 말이 있잖아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하시나요?

그리고 지금 돌아보면 그 선택이 맞았다고 생각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하는 일을 선택해서 하시고 

    그 일로 기반을 닦으신 후 좋아하는일을 하면됩니다. 

    잘하는 일을 하셔야 

    성공이 빨리 오더라구요.🙂

    무슨 선택을 하시든 잘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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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좋아하는건데 잘하면 제일 좋을듯해요 ㅎㅎ

    근데 잘하는걸 선택해야 할거같아요~ 

    좋아하는건 어느정도 일군다음 해도 될듯한거같아요! 

  •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잘하는 일이든 좋아하는 일이든 어느 순간 한계가 오는데 그나마 좋아하는 일은 견디고 극복하기가 더 쉬운듯 합니다.. 좋아하니까~~ㅎ

  • 위엣분 말씀이

    백번 정답인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지만, 직업이 되는 순간부터 즐겁지 않음을 경험하곤 하지요.

    잘하는 일을 선택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 생각이 둘 경우에는 먼저 좋아하는것을 하고 그게 잘 안돼고 힘들다 싶으면 

    내가 잘하는걸하고 아니면 잘 풀리면 계속 좋아하는걸하시고 그러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 직업이라면 잘하는걸 선택하고

    취미면 좋아하는걸 선택할거에요

    일은 좋아하는걸 하더라도 매너리즘이 오기 쉽더라구요

    취미는 좋아하는걸하면 못해도 즐거우니까요

  • 제가 생각하기에는 내가 잘하는 것을 고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게 직업이 되면 그건 더 이상 즐길 수 없습니다.

    잘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고 인정 받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