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우퍼 틀었다고 하시는거 보니, 지금 상황은 발구지님의 집을 아래층 사람들이 헤드폰 쓰고 마이크를 천장에 대고 님 사는거 다 듣고 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님보다 더 심한 감청, 도청이라고나 할까, 사생활 침해를 당하는 글 많고, 저 역시 그런 경험자 중 하나입니다. 우연이라고 하기엔 아래층 남자랑 아이가 너무 자주 만났다는거 그것도 이상하지 않으세요? 한두번이어야 우연이죠. 그 정도 횟수면 스토킹 수준인데, 매번 마이크로 다 듣고 그 자리에 마침 나와 있는거 처럼 하는 겁니다. 황당하게 들릴 수도 있다는거 압니다. 저도 그야말로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런데요, 여러 사람이 사는 아파트, 빌라 등 공동 주택에서는 이제는 놀랄 일도 아니에요. 왜 그런 짓을 하는지 이유를 저도 많이 생각해 봤습니다. 개인정보 빼가서 사기,해킹하려는거? 혹은 중국인들 많이 와있는데 대한민국 국민들을 조금씩 병들게 하고 와해시키기? 왜냐면 이젠 어딜 가나, 불법 중국인들 많고, 어딜가나 이런 사람들 많아요. 저도 어찌어찌하다 아래층이 고출력 우퍼랑, 고감도 마이크 켜두고 매일 우리 소리 엿듣고 있고, 자고 있으면 저주파, 고주파 틀어서 우리 가족 몸을 병들게 하고 있었던걸, 나중에 그런 계기가 있어서 알게 됐습니다. 우선 전화로 중요한 얘기나 아래층과 관련된 얘기는 집에서 멀리 떨어진 다른 장소에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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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같이 무섭과 황당한 사생활 침해 받은 생존기가 나와 있어요. 참고가 많이 되시길 바랍니다. 제 경험인데 같이 보복하지 마시구요, 부모 두 분이서 잘 녹화 녹음하세요. 그리고 카메라 녹음 소리 나는거 말고 무음 비디오앱 다운 받아 하세요. 녹화하는 거 알면 하던거 멈출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분이 증거 잡으려고 할 때 말로 하지 마시고 문자로 주고 받으세요. 아래층이 마이크로 님의 집 소리를 많이 증폭해놨으면 볼펜으로 종이에 글쓰는 소리도 사각사갈 다 증폭되어서 그 놈들 귀에 들립니다. 그러면 더 궁금해서 더 마이크 증폭하고, 우퍼 증폭하면 전압 때문에 아이 신체와 두 분 신체에도 정말 안좋습니다. 그리고 하루 속히 이사갈 준비는 하시되 조용히 몰래 하시고 통화는 그 자들이 고감도 마이크로 200미터 내외는 족히 들을 수 있으니 멀리 나가서 하시거나 문자로 주고 받으시구요. 사생활이 침해 된다는 게, 내 집에 타인이랑 강제 동거하다시피 한다는게 얼마나 미칠 노릇인지 당하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