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안녕하세요 대장내시경을 2020년도에 받고 안받았는데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그당시 용종 4개 제거 했다했으며 선종이라 했습니다

그 이후 바빠서 그냥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데

제작년 작년 간헐적으로 대변볼시 피가 나왔었습니다.

방구가 너무 자주나오고

그런데 지금은 대변도 색깔이 괜찬고

가스도 별로 안나옵니다

그래도 얼른 빨리 가서 검사 받아야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0년에 선종성 용종을 4개 제거한 경우, 일반적으로 3년 이내 추적 대장내시경이 권고됩니다. 이는 용종의 개수가 3개 이상인 경우 대장암으로 진행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현재 시점은 이미 권고된 추적 시점을 지난 상태로, 검사 지연에 해당합니다.

    선종성 용종은 대장암의 전구 병변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용종이 생기거나 기존 병변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과거에 배변 시 출혈이 간헐적으로 있었다면, 단순 치핵 외에도 용종이나 다른 대장 병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현재 증상이 없다고 해서 병변이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정리하면, 현재는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가능한 빠른 시일 내 대장내시경을 다시 받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는 새로운 용종이나 진행된 병변을 조기에 발견하고 제거하기 위한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