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이제 1400원 대에서 정착하게 될까요?

그래도 최근 원-달러 환율을 보고 있으면

1500원 초반에서 놀다가 어제 오늘은 1400원대 후반까지

계속 내려가고 있는데

그렇다면 앞으로 환율은 1400원 대에서는 머물게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달러환율이 1,400원대 후반에서

    어느 정도 머물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 미국-이란 전쟁 상황에 따라서

    혹은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에 따라서

    다시 1,500원대로 복구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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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세계적인 변수들이 많아서 예측을 어렵겠죠 그러나 전문가들은 단기적 1400원대 후반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1500원대로 돌파는 역시 어떤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에서 갈수도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확인을 해봐야될듯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상승의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율의 상승은 엔화의 약세, 원화 및 엔화의 양적완화, 미국과의 금리역전이 고려된 가격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였을때, 환율의 경우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으며 이들중 해결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1400원대에 머물면 다행인 시대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은 SK하이닉스 ADR 덕에 잠시 안정기에 진입했지만 언제 다시 상승할지모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원달러 환율은 1490원 안팎까지 내려왔지만 1,400원대에 완전히 정착했다고 보기는 이릅니다. 미국 물가 둔화에 따른 달러 약세와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국내로 들어오는 외화 자금이 최근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중동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다시 오르거나 외국인이 국내 주식을 매도하면 환율은 1,500원대로 재상승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달러 약세가 이어지고 반도체 수출과 외국인 자금 유입이 유지되면 1,400원대 중반 방향으로 내려갈 여지도 있습니다. 따라서 당분간은 1,400원대 후반과 1,500원 초반을 오가는 변동성 장세가 예상됩니다. 환전이 필요하다면 특정 환율을 기다려 한꺼번에 바꾸기보다 여러 차례 나누어 환전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중동전쟁 등으로 국제 정세가 상당히 불안정한 모습을 몇달간 보이면서 강달러 현상이 지속되었었는데요.

    일단 다시 발발이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정상적인 뉴노멀 환율은 1400대초반이 적절한 상황입니다.

    이제 큰 이슈가 없는한 1400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cpi 예상치 하회와 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 더해 sk하이닉스 adr상장으로 대규모 외화가 유입되면서 당장 1400원대 후반으로 환율이 하락했으나, 앞으로도 그럴것이라 예상하긴 어렵습니다. 단기간 호재 이슈이지 여전히 남아있는 미국-이란 전쟁 양상 등 불안전 이슈가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