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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초보자

인생초보자

제가 어제 새벽에 20분정도잤는데 꿈해몽좀해주세요!

어제 새벽 2시쯔음에 책상에서 졸았었는데 꿨어요.

꿈얘기 하자면요.

저희집은 집으로오는 갈래길이 여러개인데요.우선 하늘은 해가졌지만 완벽히 까마지않았고,가로등 불빛빼고 전부 어두웠어요.그 중한갈래에서 제가 누구랑통화하다가 웃다가 그 사람이 끊어야하는데 제가 무섭다고했었거든요.그래서 그 사람이 주변에 사람있지않느냐라고해서 뒤를돌아봤는데 뒤에 커플처럼보이는 남녀가 있었는데요. 여자는 범상치않은기운이느껴졌고요,남자는 여자 정수리옆 어깨만 보였고,코난 범인마냥 안보였어요.그리고 그 뒤에 눈까지 머리카락으로 뒤덮여서 누가봐도 음침하고,불쾌한 여자도 있었는데요.

제가 뒤에 범상치않은 기운에 여자를보자마자 곧바로 앞을돌아봐서 집으로 가는데 그 대문열었을때 바로뒤에서 범상치않은 기운에 여자와 남자가 지나갔고요.제가 뭔가 고마워서 인사하려했는데 저희엄마가 문열고 들어오라해서 얼른 들어왔고요.제가 엄마도 봤냐니깐 엄마도 심상치않고, 아우라있는 여자가 있었다라고 했어요.그렇게 저는 방에 책상에 앉았는데 얼마전 미국으로 귀국한친구에게 전화가왔는데 웃으면서 상황설명하다가 제가 장난식으로 "내 아내야ㅋㅋ"이런식으로 말하고 그 친구도 받고, 그러다가 일어났는데 시계보니 실제로 2시가넘었었어요.한 20분잔거같네요.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그 범상치않은여자가 두번이나 집가는길에 뒤에있었다라고 느꼈고요.뭔가 고마움을 느꼈어요. 그 미국으로 귀국한친구는 그렇게까지 안친해요.가끔 게임하고 놀았던 친구고요.일어났을때 소름끼치고 무서웠어요.

근데 어제 새벽 비가많이내렸거든요? 똥싸면서 밖에 비많이오는 창가바라보다가 뭔가 이상하게 공하하고 슬펐어요.왜 그럴까요? 그렇게 자고일어났는데 아직도 꿈이 기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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