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은 신비하고 미지의 영역입니다 우리 몸은 쉬지않고 일하고 있지만 우리는 아주 일부만 느낍니다 어느날 지인의 친구를 먼발치에서 보았는데 아는체를 하지 않고 골목길로 숨은적이 있습니다 집에서 내가 왜 숨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수년적에 담배 몰래피다 마주친적이 있더라고요 가족한테 말하면 어떻하지 라는 걱정을 잠시 한적이 있었는데 수년이 지나고도 무의식은 기억을 하고 있다가 저사람을 보면 피해라 라는 명령을 저한테 내린거겠죠 사실은 무의식은 끊임없이 생각하고 일하고 있지만 우리는 인식할수 없기에 갑자기 기억이나 감정이 몰려드는것 같이 느끼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