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판단이 서질 않아요
여자친구가 반년 정도 주 18시간씩 한 업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근로계약서 작성 당시에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저는 그게 무효라는 얘기들을 듣고 여자친구에게 일을 관두게되면 고용노동부에 진정서를 제출해서 받을 수 있다는 얘기를 해줬습니다.
문제는 관둔 이후인데요. 관둔 후에 돈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아하길래 진정서 제출하면 받을 수 있다더라,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더라 라는 얘기를 수 차례 했습니다.
그런데도 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아해서 왜 그런지를 물어보니까 삼자대면하고 싶지도 않고 다시 마주치거나 연락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다고 하면서 원하는 대로 강요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신경을 쓰지 않는게 현명한 행동일까요 ? 제가 객관화가 잘 안되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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