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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요즘 핫한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말이 많던데요

영화를 만들때 허구를 감미해서 만들면 안돼는건가요?

아니면 지금 상영중인 암살자들이 다른 문제가 있는건가요?

아직 영화를 안봐서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요즘 말들이 많이 나와서요 아시는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어떤부분이 문제가 되고있는건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화는 원래 허구적인 요소들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문제가 되고 있는 암살자는

    실제 역사를 가져와서 만든 영화입니다

    그리고 감독이 이전에 했던 인터뷰, 그걸 본 관객들이 남긴 후기들을 보면

    영화를 영화로 보는 것이 아니라

    영화를 진실로 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진실을 찾아가는 길' 이런 후기들을 남기고

    그동안 알고 있던 역사의 사실이 아니다는 식으로 판단하고 내뱉습니다

    그래서 역사왜곡이라는 말이 나오고 문제가 되는 겁니다

    만약 정치적으로 반대진영에 놓여있는

    정치인에 관한 사건들을

    왜곡을 하여 제작을 한다면 과연 그게 제작이 가능할지, 상영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얼마전에 리센느 그룹의 사투리에서 '노'로도 뉴스까지 타고 난리가 났던 건 기억하실 겁니다

    아마 반대쪽에서 제작하면 제작한 사람은 우리나라에 살지 못할 겁니다

    내로남불, 역사왜곡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영화에서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다룰 때 어느 정도 각색하는 것은 일반적입니다. 다만 실제 역사와 크게 다른 내용을 사실처럼 표현하면 ‘역사왜곡’ 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영화 암살자들은 역사적 사실과 허구를 섞는 과정에서 인물이나 사건을 실제와 다르게 묘사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허구를 가미하면 안 된다는 의미라기보다는, 실제 역사와 다른 부분을 어떻게 표현했느냐가 쟁점이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이중잣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영화는 영화로 봐야 하는게 맞습니다.

    그렇지만 스타벅스 사태에서 보듯

    마케팅을 마케팅으로 보지 않고요,

    그걸 5.18을 폄하 했다고 해석하곤

    대통령까지 나와서 문제를 삼았어요.

    왜 이중잣대를 들이내는 것인지 이해가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