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동생이 태어나면서 큰 아들이 엄마,아빠와 소통을 하려하지 않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현재 만 36개월 된 아들과 이제 5달 된 딸을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문제는 동생이 태어나면서 큰 아들이 저와 아내에게 말도 잘하지 않고 자주 삐지고 화만 냅니다. 그리고 동생을 분명히 예뻐하고있는데 전혀 티를 내지 않고, 저와 아내가 딸아이에게 관심을 가져주면 그 모습을 보습을 보면서 씩씩거리기도 합니다. 아무리 다독여 고보고 좋은 말로 타일러보아도 좀처럼 진정이 되지 않을 때마다 굉장히 속상합니다.
이럴 때에는 부모로서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 전문가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