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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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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우울해지지 않는데 도움을 주는 습관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활동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해가 짧아지는 겨울철에는 우울해지기 쉬운것같은데요,

이러한 겨울철에도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겨울철에는 햇빛은 짧고 활동량도 줄고 생체리듬도 흔들리다보니 우울감이 찾아오기 쉬워집니다. 그래서 이를 예방하려면 신체 리듬을 안정화하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

    몇 가지 방법을 공유 드리겠습니다.

    (1) 햇빛 노출: 아침에 20분정도 커튼을 열고 자연광을 쬐시거나 가능하면 낮에 15~30분 정도 바깥 산책이 필요합니다. 햇빛이 세로토닌 분비를 도우면서 밤에는 멜라토닌을 정상적으로 분비를 유도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게 됩니다.

    (2) 규칙적인 수면, 식사 패턴: 수면 부족 아니면 식사가 불규칙할 경우 기분을 불안정하게 만들어요. 취침과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두면서 아침 식사시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을 같이 드시면 혈당도 안정이되고 활력도 유지가 된 답니다.

    (3) 유산소 운동: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뇌에 엔돌핀, 도파민을 증가시켜서 기분을 개선해줍니다. 실내 스트레칭, 홈트레이닝, 요가에서도 일상속에서 꾸준히 몸을 움직여주는 습관이 좋습니다.

    (4) 세인트존스워트, 방향제: 기분 전환과, 정신적인 안정으로 합성 말고 천연 라벤다 향 방향제도 우울감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영양제로는 세인트존스워트도 멜랑콜리함을 예방하며, 우울감도 어느정도 개선시켜주고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겨울철에는 자신을 돌보는 습관을 세우게 되면 정서 흔들림 없이 단단해지는 계절이 될 것 입니다.

    건강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참조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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