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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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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친한 동기중에서 축의금을 10만원을 줬습니다.

근데 퇴사한 지는 좀 됐고 연락은 일체 안합니다

제가 만약에 결혼해서 이분에게 모바일 청첩장을 보냈을 때, 못받는다고 하면
이거를 받아낼 방법이 있을까요?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있을까요

저는 웬만해선 받아내고 싶어요

처음에 회사에 있을 땐 서로 친하게 이야기도하고 청첩장모임으로 초대받아서 밥도 먹고그랬는데
퇴사하니까 서로 연락도없고 그 때 준 10만원이 아깝기도하구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통세상

    소통세상

    축의금을 줬는데 퇴사했다고 연락했는데 돈을 안준다면 인성이 덜된 사람이라고 봐야지요. 이런 사람인지알고 축의금을 준거는 아니니까 만약에 안준다면 인생경험했다고 생각하는거지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그 사람에게 준 돈을 꼭 받고싶은가요. 그럼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기전에 전화를 해서 안부를 묻고나서 결혼을 하니 시간내서 와달라고 요청을 해보세요. 그럼 대부분은 거절을 못하고 간다고 말할거에요.

  • 연락을 했는데 안 주면 안 주는 거고, 그 이상 뭘 할 수는 없다고 보입니다. 그때 줬으니까, 돌려 달라고 말하는 것도 그렇지 않나 싶고요.

  • 그분이 그만 두어서 안타깝네요... 아마도 연락을 안한다면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도 안올 확율이 높은것 같습니다 받을 려면 결혼전에 미리 조금씩 연락이라도 해야할것 같습니다

  • 사실 돌려받기 힘들다고 봅니다.

    철판 깔고 모바일청첩장 보내면서 그때 10만원 냈으니까 보내달라고 요청하는게 확실하긴한데, 서로 감정만 상하고 본인 이미지도 추락할겁니다.

    좀 더 유한 방법으로는, 전화해서 밥 한 번 먹자고 약속을 잡으세요. 만나서 청첩장 주고 꼭 와줬으면 좋겠다고 어필 해야죠.

    근데 사실 그때 동기분이 밥도 사고 결혼식 가서 뷔페도 먹었으면 10만원 값은 했다고 봅니다. 수지타산 따져도 본인이 크게 손해받은게 없다며 위안하고 그냥 흘려 보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 회사 친했던 사람한테 축의금 10만원 줬는데

    이제는 연락도 안하니 준게 아깝다고요?

    그래서 돌려 받을 방법을 고민중인거죠?

    사람일 모르는 겁니다

    고작 10만원에 머리 쓰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이미 준 결혼식 축의금을 다시 되돌려 받는다

    이것은 냉정하게 말을 해서 줬다 뺏는 격으로 오히려 본인의 이미지의 안 좋은 타격만 있을 것입니다.

    이왕 준 거 무엇하러 다시 되돌려 받으려고 하나요.

    그냥 본인이 좋은데 썼다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 사람에 대해 신경 안쓰면 그만 입니다.

  • 이건 사람에 따라 다를수 있는데 작성자분이 돌려받고 싶다면 

    그 사람이 청첩장을 보내고 식사까지 대접했다면 

    이와 똑같이 하시면되고

    안주면 따로 연락이라도 하세요 

  • 아무래도 그런 경우에는 받아내기가 참 애매한 것 같습니다.

    연락하면 오히려 내가 좀 이상한가?싶을 정도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그냥 잊는게 낫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자발적으로 낸 축의금을 돌려받는게 쉽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고요

    연락도 안되는데 어떻게 찾아서 받으시려고요?

    아깝고 아쉽다고 생각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쫒아가서 받을수도 없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