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리한게논39입니다.
나이가 들면 신체 호르몬 변화로 인해 칼슘이 흡수가 안되고 빠져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무섭다고 하는 골다공증이 생깁니다.
골다공증은 뼈에 구멍이 숭숭나는 병인데 이건 나아지는 병도 아니고 안걸리는 병도 아니고 누구나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키가 줄어들게 됩니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증상이 폐경과 같이 골다공증을 겪게 되므로 신체에서 금새 눈에 띨 정도로 허리가 굽어지고 키가 줄어들어 보여집니다.
남성도 갱년기가 되면 여성에 비해 서서히 보여지지만 배에 힘이 없어지면서 허리가 굽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키가 더 줄어들어 보입니다.
골다공증이 생기면 뼈의 골밀도가 약해져서 뼈에 구멍이 생기고 자칫 뼈가 주저앉게 되기도 하므로 허리척추에 협착이 생길수도 다리에 힘이 없어져서 주저앉아 고관절이 다치기도하는 위험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골다공증을 줄이기 위해 일찌기 칼슘보충도 하고 비타민D와 같이 먹을때 칼슘이 더 잘 흡수된다고 하네요.
좋다고 많이 먹으면 담석이 생길 우려도 있으니 하루 적당량을 드시고 자주 스트레칭과 운동을 하시면 골다공증을 늦출수가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