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전기가 없던 시절에는 자동차 라이트에 카바이드 램프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이게 뭔가요??전기가 없어도 어떻게 빛을 낸다는거죠??

옛날에 전기가 없던 시절에는 자동차 라이트에 카바이드 램프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이게 뭔가요??전기가 없어도 어떻게 빛을 낸다는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엤날에는 전기가 보편화 되지 않아서 화학적인 작용을 통해서 빛을 내었습니다. 그게 카바이드 램프입니다. 이 램프는 카바이드(탄화칼슘)과 물이 반응하면 아세틸렌 가스가 발생되면서 빛이 나는데요. 이걸 활용해서 빛이나게 하는 것이빈다. 한번에 화학 작용을 하게 하는게 아니라 물이 조금씩 떨어지면서 빛이 나게 하는 원리입니다. 예전에 전기가 없었을때에는 정말 좋은 것이였죠. 그뒤 전기가 보편화 되면서 라이트가 생기면서 없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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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카바이드 램프는 탄화칼슘에 물을 떨어뜨려 발생하는 아셀틸렌 가스를 태워 빛을 내는 램프입니다 물과 탄화칼슘이 반응하면 가연성 가스인 아세틸렌이 생성되고 이를 노즐에서 점화하면 밝은 흰빛에 가까운 불꽃이 나와 자동차나 광산 조명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화학적 반응으로 만든 가스를 연소시켜 빛을 내는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카바이드 램프는 전기 대신 화학반응으로 불꽃을 만들어서 빛을 내는 옛날 조명 장치를 말합니다.

    램프안에 보면 탄화칼슘이라는 물질을 넣고 물을 조금씩 떨어뜨리게 되면 아세틸렌이라는 가스가 발생되게 됩니다. 이 아세틸렌 가스에 불을 붙이면 밝은 흰색에 가까운 불꽃이 생기면서 자동차 전조등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기 없이 가스를 태워 빛을 내는 방식입니다.

    옛날 자동차나 자전거, 등산용 램프 등에도 이런 방식들이 쓰였던 이유가 바로 전기가 없어도 비교적 밝은 빛을 낼 수 있었기 때문이고, 불꽃을 직접 쓰는 구조다 보니 관리가 필요하고, 전기식 전조등이 보급되면서 점차 사라지게 된 조명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