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걱정과 불안을 없애는 법 ㅠㅠ

진짜 쓰잘데없는 걸로 고민하고 걱정하는데 이거 어떻게 고치죠? 막 불안해 하고ㅠㅠ 막상하면 별거 아닌데.. 괜히 제가 스트레스를 만드는 것 같아요 어쩌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민한성격이 그렇더라구요. 저두 그런성격인데 취미나 독서에 집중하면 다른데 신경이 안써지면서 오히려 성취감으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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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상담을 통해서 왜 불안이 오는지에 대한 상담을 하는게 제일 좋을 거에요.

    선뜻 상담센터로 전화하기 쉽지 않으시겠지만 막상 해보시면 개선이 되시는 부분이 있을거에요.

    그리고 요즘은 안정액도 약국에 있습니다.

    혼자 해결하지 마시고 상담을 통해서 도움받으시면 삶의 질이 올라가실거에요!

  • 저도 걱정이 많은편입니다 미리 준비되지 않거나 처음해보는거에 불안해하는 성격입니다 저는 플랜b를 평상시에 세워둬서 불안감을 해소합니다 결국 나를 공격하는 것은 나 자신입니다 내가 나에게 이럴때는 이렇게 할거니까 문제없다 설득해주어야 합니다 걱정하거나 불안해하는 대다수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어쩌다 하나 일어나는 재수없는 일이 크게 느껴지고 전부인것 처럼 보이지만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이고 차분하게 대처하면 됩니다 사실 그것밖에 할수가 없죠 평상시에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공격할때 긍정적인 대비책으로 맞받아치십시요 부정적인 예측의 대부분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부정적인 일이 일어나도 가만히 살펴보면 무엇이 중요한지 내가 몰랐던것 뿐입니다

  • 성향상 그렇게 깊은 생각에 빠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머리로는 멈춰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러지 못하죠.

    마음을 편히 먹으시고 180도로 달라질거란 기대는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잘 안되는 스스로의 모습에 좌절하고 더 깊고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시게 될 거예요. 타고난 자신의 성향을 고친다는 건 어려운 일입니다. 질문자님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사람들이요.

    우선 질문자님 스스로 인지하는 과정을 연습하세요. 걱정과 불안이 생길 때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질문자님의 모습을 보시고 그 생각과 감정이 구체적인 근거가 있어서인지 단순히 주관적인 생각인지를 파악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주관적인 판단이라면 그 생각과 감정을 끊는 겁니다. 이 때 단호하되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멈추게 해 주셔야 합니다. 애쓰고 있을 나를 지지해주는 과정이지요.

    이런 생각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내가 이렇게 걱정하고 불안해해서 문제가 해결이 되는걸까?'

    그런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냉정하게 구분하고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세요. 할 수 없는 일은 불안해하고 걱정해봤자 달라질 수 없는 사실임을 인지하시되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에 집중하시어 우려되는 상황을 막으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쉽진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반복되다 보면 분명 달라진 질문자님의 모습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타고난 성향은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후천적인 노력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잊지 마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 쓸데없는 걱정과 불안을 완전히 없애려고 하면 오히려 그 생각에 더 매달리게 될 수 있습니다. 먼저 ‘지금 해결할 수 있는 걱정인지, 당장 바꿀 수 없는 걱정인지’를 나눠 보세요. 해결할 수 있다면 오늘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 하나만 정해 메모하고, 나머지는 잠시 내려놓습니다. 반대로 통제하기 어려운 일이라면 생각을 억지로 지우기보다 “이건 걱정이라는 생각이 올라온 것”이라고 알아차린 뒤 호흡이나 주변 감각에 집중해 보세요. 종이에 걱정을 적고 하루 10~15분만 걱정 시간을 정해 두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걱정이 떠오를 때마다 바로 결론을 내리기보다 사실과 추측을 구분하고, 친구에게 같은 상황을 설명한다면 어떤 말을 해줄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수면, 식사, 가벼운 산책처럼 몸의 리듬을 회복하는 습관도 불안의 강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거나 일상과 잠을 크게 방해한다면 혼자 버티기보다 상담센터나 정신건강의학과에서 도움을 받아 보세요.

  • 쓸데없는 고민과 걱정을 없애는 방법은 

    운동이 최고인 것 같아요 힘든 운동이 아니라도 

    ‘가벼운 산책을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 땀이 날정도 까지 하면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 사실 이럴때 고민한다고 고민의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는게 아니여서 생각을 멈추는게 좋죠!

    근데 그게 쉽지 않죠?

    저는 그럴때 일단 운동을 하고 씻고 누워요.

    조금이라도 움직이고 씻고 좋아하는 잠옷 입고 누우면 그나마 기분이 한결 나아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