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인 주간보호센터에서 공익요원으로 있는데

지금 제가 지적장애인 주간보호센터에서 공익요원으로 있는데 이용인분이 자주 바지를 내리고 소변을 보시거나 멀쩡한 책을 찢으십니다. 이런것도 일종의 도전적 행동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이용을 하시는 분이 지적장애인 분인건가요? 아니면 일반인 인가요?? 지적장애인이든 일반인이든 상관 없이 바지를 내려 소변을 보고 책을 찢는다면 이것은 상식적인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법적으로도 그것은 신고 당할 수 있으며

    질문자님에게 도전적인 행동이라기 보다는 그냥 정상적인 사람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공익요원으로써 정말 그런 상황들이 많이 발생하면 참 곤란하고 힘들게 일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힘내세요!

    채택 보상으로 200베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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