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가 첨엔 싫다는데도 꼬시고 계속 좋다해서 만났는데

만나서 제가 좋아하고 잘해주면 멀어지는건 왜 그런걸까요?

좋아져도 티내지말아야 하는걸까요?

저는 좋아지면 표현을 많이 하는 스타일인데

그게 문제 인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그냥 잘해주기만 하는 건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너무 잘해주면 아마도 환상이 깨지는 그런게 있어서 그럴거에요 물론 가까워진 상태 볼거 안볼거 다 본 상태에서의 잘해줌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하죠 왜냐면 신뢰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신뢰가 없는 상태에서 잘해주는걸 떠나 너무 잘해주면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서로 많이 가까워진 상태에서 엄청나게 잘해주는게 좋을거 같고요 덜 가까워진 상태에서는 보통으로 잘해주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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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게 사람에게는 그런 습성이 있습니다.

    자신의 것이 아닐 때에는 탐을 내다가

    자신의 것이 되면 이제 관심이 식는 것입니다.

    즉, 어장에 들어오면 관심이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 처음에는 대쉬를 하고 좋아지게 되어 서로 표현도 많이 하다보면 멀어지는 그런 케이스가

    종종 있어요.

    이건 남녀 모두 그런 경우가 있는데 처음에는 모르니깐 설레이고, 뭔가 정복하는 느낌이나

    알아가는 느낌에 두근거림이 있지만

    서로 알게 되고, 알아가면서 두근거림이 줄어들고 자극적인 요소가 적어지면 마음이 식는 타입들이

    분명 존재합니다.

    헌데 이건 질문자님이 잘못했다기 보다는 그러한 스타일의 남녀는 두근거림 혹은 도파민이 끊어지면

    연인과의 관계를 끊어내는 타입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그런 파토나는 상황이 있는게 아니라면 구지 고민하지 마시구요. 다른 좋은 사람을 만나시면 됩니다.

  • 이상합니다

    잘해주는데 멀어진다는건 그분이 잘못인거 아닌가요? 좋아해서 꼬시는건데 넘어왔다고

    떠난간것? 그래서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좋아하면 말도하고 표현도 해줘야

    이사람이 나를 좋아하는구나

    생각하지 않나 싶은데말이죠.

    서로가 표현을 해야 더 정이가고 좋아하는데

    이상해요.

    설마 진짜 그분이 님을 꼬시기위해 그랬을까요?

  • 남자분에게 잘해주는 스타일 이신것 같네요. 모든 남자들이 그런것은 아닐겁니다. 전에 만나신 남자 친구분이 쉽게 싫증을 내는 스타일이거나 혹은 여자분을 쉽게 생각하고 만나신게 아닌가 싶네요. 대부분이 남자들은 여자들이 잘해주면 잘 떠나지 않습니다. 여자분이 싫어 하는 행동을 했다거나 다른 여자가 생겨서 떠나는 경우는 있지만 잘해주는 여자 친구가 있는데 아무 이유없이 떠나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제가 생각 하기에는 남자분이 바람이 난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