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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금욜저녁에 불러내는데 어떻게 거절하지요?

금욜인데 퇴근하고 저녁먹고 아이하고 쉬고있는데 집이근처라서 전화했다며 한잔먹고있다는데 무언에 나오라는 고참한테 뭐라고 거절해야되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몸이 안 좋다고 핑계를 드시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나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그런 거 일 일이 나가다 보면 계속 불러 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부를 때마다 나가지 못 한다고 그러면 다음부터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 아이와 쉬고 있다면 아이가 어린것 같은데요. 아이 핑계를 대기 딱 좋은것 같은데요. 아기엄마가 어디가서 아기봐야 한다면 될것같아요.

  • 나가기 애매한 상황에 전화를 받으면 가장 대기 좋은 핑계가 가족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어릴수록 아픈 일이 비일비재하니 그 핑계를 대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아이들이 진짜 아프면 곤란하지만요^^;;

  • 자녀도 있는 사람한테 금욜 저녁에 나오라고 하는 고참은 정말 예의가 없네요...

    일단 아이들 몸이 좋지 않아서 나가기가 조금 어려울 것 같다고 하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아픈데도 그냥 나오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그 이후에도 불러낸다면 집이 아니시라고 하시면서 거절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조금있다가 나가봐야 하니 안된다고 하시든 다른 핑계를 대에서라도 안나가시면 됩니다. 가기 싫으면 안가시면 됩니다. 저라도귀찮아서 안갈거같네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아이랑 같이 있고 아이때문에 안될것 같다고 솔직히 말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웬만하면 연락을 하지 않는게 좋을 듯합니다.

    잘 받지마세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퇴근 후 금요일 저녁에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불러내는 것은 아무리 고참이라도 이건 아닌 것 같은데요.

    퇴근하고 가족들과 내일 어디 가기로 해서 쉬면서 같이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거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중이라서 나가기가 힘들다고 해보는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몇 번 거절하다보면 그 후로는 나오라는 연락을 하지 않을 것 입니다.

  • 내일아침 일찍일어나서 지방을 가야된다고하세요 운전을 오래해되서 술먹기는 힘들거 같다고 거절하시면될거 같아요 술먹고운전은 위험하니깐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금욜인데 퇴근하고 저녁먹고 아이하고 쉬고있는데 집이근처라서 전화했다며 한잔먹고있다는데 나오라고 한다면 가족과 함께쉬고 있다고 거절 하시면 됩니다. 금요일날밤부터는 가족과 지내야된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하세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퇴근후에 불러내는 상사라든가 회사 동료 하던가 나가기 싫다면 무조건 의사 표현을 확실히 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두루뭉실하게 의사 표현을 쓸 경우 계속 연락이 올 수가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몇 번 거절을 하니까 이제 아예 연락이 안 옵니다. 아주 편합니다.

  • 솔직하게 나가기 싫으면 힘들다고 거절의사를 표현해야합니다. 핑계를 찾지마시고 지금 나가기 싫고 피곤하다고 솔직하게 말해야 다음에 또 불러내지 못합니다. 이것저것핑계를 대고 피하는걸 상대방이 알면 더 기분이 나쁩니다. 그래서 핑계를 대기보다는 정말 나가기 싫을때는 표현을 확실히 하시고 나가고 싶을때는 기쁘게 가서 같이 한잔하시면 되는겁니다. 핑계는 정말 안좋습니다.

  • 흠 거절방법은 다양한데 고참분의 성격이 어떠신지는 잘모르겠지만 아이가 울고있는데 울음을 안멈춘다거나 아이가 질문자님이 나가면 집에 혼자있어야한다고 거절하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