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너무죄의식에 시달리면 우울증에 걸리나요?

사람이 너무 죄의식 죄책감에 지나치게 시달리면 우을증 자살생각까지 하나요? 사람이 너무지나치게 죄책감에 시달리면 일상생활도 힘들어지나요? 죄를짓고 죄책감을 느끼는것이 당연하지만 너무심해지면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죄책감이 지나치게 심해지면 충분히 우울감이나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심한 경우에는 일상생활이 어려워지거나 극단적인 생각까지 들 수 있습니다. 잘못을 돌아보고 책임감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럽지만, 지나친 죄책감으로 계속 자신을 비난하고 ‘나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면 마음이 많이 지칠 수 있어요. 특히 잠을 못 자거나 식사·일상생활이 무너지고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든다면 혼자 견디기보다는 반드시 주변 사람이나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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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연하지요 죄의식과 죄책감이 우울증으로 이어지고 자ㅅ로 이어지는 경우 많을것 같습니다

    지나치게 큰 죄책감에 시달리고 일상생활이 힘들어진다면 정신과 상담도 좋은 방법입니다

  • 음 저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뭔가 제가 일을 하다가 그 일네서 실수를 했는데 그 실수가 커지면 결국 우리믄 죄의식을 갖고 하루종일 그생각을 하곤 하죠 그 생각을 하루 종일 하다보면 결국 그생각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자기자신맛 탓하게 되면서 점점 내가 이런사람인가 이것밖에 못하나 하면서 자신의 단점을 찾게되고 그러면 우울증이 올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죄의식에 시달리면서 원망과 후회, 자책, 우울 등이 지속된다면 우울증이 야기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만 이 부분은 필요하다면 정신건강의학과의 진료를 통해 진단을 받아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어떤 죄책감인지가 중요하겠지만 심하면 충분히 우울증이 올 수 있죠ㅠㅠ 사람이 하나의 생각에 빠지다 보면 정말 한도 끝도 없이 빠지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