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찬란한원숭이62입니다.
저는 저의 적성에 맞게 좋은 직업을 가졌다고 생각해요. 제 꿈이였기도 하고 이 일이 정말로 즐겁고 보람도 항상 느끼는 직업군에 있습니다. 그런데 꼭 내 꿈이라고해서 항상 행복한 것만 있는건 아닌거 같아요. 당연히 인사가 있을 때나, 민원에 시달릴 때, 그리고 한번씩 사람의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시기가 오면 그런 고민들을 항상 해왔던거 같아요. ㅎㅎ 하지만 그럴 때마다 한 교수님이 강의하신 말씀을 떠올립니다.
"가슴뛰는 일을 죽을 때까지 찾아봐라! 찾아지나!" 마음이 중요한게 아니다, 그 마음 우리는 수 없이 가졌었다. 우리들이 안되는 일은 딱 하나다 우리들은 바뀌지 않는다." 그 일에 대한 마음을 수없이 생각해왔지만 정작 우리가 바뀌어야지 생각한적은 없었던게 아닐까요? ㅎㅎ
힘들겠지만 언제나 화이팅 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