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라에서 지원한 정수기를 샀다고...

엄마가 요새 약파는사람들 그런 곳에 가서

계란, 쌀, 생필품들을 받아오는데요..

받아오시는건 괜찮은데..

한번씩 약을 사오시더니..

오늘은 정수기를 신청했다는겁니다...

무슨 박사가 개발한 건강물이라나

평생 관리해주고 건강해진다나...

아우... 백만원 넘는걸 신청했다길래..

엄청 화를 냈습니다

집에 정수기 있는데 왜 그런걸 하냐고...

엄마가 결국은 가족들이 말려서취소했지먼

내일부턴 약파는 그런곳엔 안가기로했지만

또 몰래 갈까봐 무섭네요...

아..진짜.. 못가게 어떤 방법을 써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내ㅊ추럴한꿀벌입니.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어르신들은 적적해서 가시는 것 같아요.

    따뜻하게 대화로 풀어보세요.

    다른 취미를 찾아드리는 것도 좋아요~

    조금이나마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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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저라면 절대 어머니가 그런 곳에 가지 못하게 옆에서

    막으셔야 합니다.

    어르신들 모아놓고 판매하는 업체들이 아직도 있고

    주로 바가지를 씌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