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리 밸런스는 무엇을 나타내는 경제용어인가요?
경제 용어중에 프라이머리 밸런스라는 경제 용어가 있던데
이는 프라이머리 밸런스 흑자, 적자
이런식으로 표기를 하더라구요
프라이머리 밸런스라는 경제용어는 어떤 것을 나타내는 경제용어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프라이머리 밸런스란 정부의 재정 건전성을 평가하는 지표로, 정부의 전체 수입에서 이자 비용을 제외한 순수한 정책적 지출만을 뺀 수치인 '기초재정수지'를 의미합니다. 과거에 빌린 돈에 대한 이자 상환 부담을 제외하고 현재 정부가 벌어들인 돈으로 그해의 정책 사업들을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핵심지표입니다. 프라이머리 밸런스가 흑자라면 당장 갚아야 할 이자를 제외한 정부 살림이 스스로 굴러갈 만큼 건전하다는 뜻이며, 적자라면 세입보다 정책 지출이 많아 추가 빚을 내야 함을 뜻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프라이머리 밸런스는 국가의 정부가 발생한 수입에서 지출과 이자를 제외한 순수한 지수로 기초수지라고 합니다.
순수한 수입을 말하기 때문에 흑자인 경우 국가 운영이 잘되고 있다고 보며 적자의 경우 빚이 많아 재정안정성이 낮다는걸 보여줍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프라이머리 밸런스는 국가 재정에서 이자 지출을 제외한 수입과 지출의 차이를 의미하는 지표입니다. 이 수지가 흑자면 현재 세입으로 이자 비용을 제외한 재정 운영이 가능하다는 뜻이고 적자면 빚을 더 내야 하는 구조라는 의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프라이머리 밸런스는 정부의 재정 상태를 파악할 때, 과거의 빚을 제외하고 현재의 살림살이만으로 수지가 맞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전체 세입에서 이자 지출을 뺀 순수한 정부 지출만을 차감하여 계산하며, 이 지표가 흑자라면 정부가 현재 걷어 들인 수익만으로 정책 사업을 충분히 운영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적자라면 미래 세대에게 짐을 넘기지 않고는 현재의 국가 운영이 불가능하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국가 채무의 지속 가능성을 평가하는 해심 잣대로 활용되며, 국제기구들은 재정 건전성을 판단할 때 전체 통합재정수지보다 이 프라이머리 밸런스를 더욱 비중 있게 관찰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프라이머리 밸런스에 대한 내용입니다.
Primary Balance란 기초재정수지로
한 나라의 재정 상황을 보여주는 핵심 경제 지표 중 하나로
정부의 전체 수입에서 과거 빚에 대한 이자 상환액을 제외한
모든 지출을 뺀 값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용어는 국가 정부의 재정수지와 관련된 용어입니다. 즉 가장 기초재정수지를 영어로 프라이머리밸런스라고 하며 간단하게 보면 재정수입에서 (세금) 정부가 매년 예산편성으로 지출하는 재정지출에서 발행한 국채의 이자지급비용을 뺀것을 말합니다.
이자지급비용은 과거의 국채발행에 대한부분은 일단 제외하고 현재의 재정수입과 재정지출의 기조적으로 재정흑자구조인지 알아보기 위한 정부의 재정수지용어이자 건전성을 알아보는 지표입니다.
프라이머리 밸런스는 정부의 재정 상태를 평가할 때 사용하는 재정지표입니다.
정부가 한 해 동안 걷어들인 수입과 지출을 비교하되, 국채 이자와 같은 이자 지급분은 제외하고 계산한 재정수지입니다.
정부가 현재의 재정 운영만 고려했을 때 스스로 균형을 맞추고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한 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프라이머리 밸런스는 정부의 재정 상태를 나타내는 중요한 경제 용어예요. 이자 지출을 제외한 정부의 수입과 지출의 차이를 의미합니다. 정부가 세금 등으로 벌어들인 돈으로 현재의 경상 지출(이자 비용 제외)을 얼마나 충당하는지 알 수 있죠.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프라이머리 밸런스는 정부의 수입(세금 등)에서 지출을 뺀 금액으로 지출 항목 중 과거 빚에 대한 이자 비용을 제외하고 계산한 수치입니다. 흑자의 의미는 현재의 정부 수입만으로도 나라 살림이 충분하며 남은 돈으로 과거의 빚을 갚을 능력이 있다는 뜻이고 적자의 의미는 이자를 갚기도 전인데 이미 쓴 돈이 더 많다는 뜻으로 이자를 갚기 위해 또 빚을 내야하는 위험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정리하자면 국가가 현재의 경제활동만으로 재정 건강을 얼마나 잘 유지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순수 살림 성적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