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토녀', '에겐녀'는 사람의 성격이나 연애 스타일을 재미로 구분하는 인터넷 신조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테토’는 테스토스테론, ‘에겐’은 에스트로겐에서 따온 표현이고,
보통 테토녀는 적극적이고 독립적이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여자를 표현할 때 사용하고,
에겐녀는 감성적이고 섬세하고 관계에서 정서적 교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자를 표현할 때 사용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어떠한 것이 더 좋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성격이나 연애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취향의 문제에 가깝습니다.
또한, 사람을 둘 중 하나로 꼭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그냥 재미삼아 쓰는 표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