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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나한테 하라고 넘겨놓고서 매일아침 내가 채워놓고 있는데
오후에 몇개 비었다고 다시 가득 채워넣는건 뭔가요
내가 하는건 못믿겠으니 미리서 해놓겠다는 뜻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뭐 그냥 본인이 하고싶어서 했을 수도 있고요 그 사람 마음에 안들어 가봐서 어떤 마음으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나쁜 의도로 그런건 아니겠죠 나쁜 의도 였으면 다시 제대로 하라고 음료수 자체를 흐트러 놓고나 했을 가능성이 크지
자기가 다시 채워 넣거나 하진 않았을 거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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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질문자님을 못 믿어서 직접 한다기 보다는 본인이 마시고 비어있는 것을 보고 아무 생각없이 한 행동으로 보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믿음이 안 간다고해도 음료수 채우는 것을 못 믿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오전에 음류수를 채워 넣으라고 해서 채워 놓으셨는데 오후에 판매가 되서 또 채워 넣으라고 하는 것보다 그냥 그 사람이 아무 생각 없이 채워 넣은것 같습니다. 말하는 것보다 직접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 하는것 같습니다. 그냥 보고 넘기셔도 문제가 없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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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희망을주는찜닭
안녕하세요
그래서라기보다는 그냥 보충식으로 중간에 해준걸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을 배려하는 차원에서요.
나쁘게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검붉은코뿔소 34
시간이 남아서 그런 걸 했을 수도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나쁜 의도가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잘 판단하셔야 오해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생각하며돌아가는무언가
오후에 장사를 하기 위해 물류를 다시 채워 넣는 작업으로 질문자님을 못믿는다거나 그런 의미는 아닌 거 같네요. 그냥 줄 맞춤, 각 맞춤 하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