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밥배 따로, 간식배 따로인 경우가 많은데요,
오히려 간식을 위해 밥양을 조절하신다니, 잘 이용하면 좋은 습관으로 보여집니다.
다이어트를 할때도 간식을 완전히 끊기보다, 점심 식사 후에 먹는 쪽으로 조절하는 것이 비교적 좋은 방법인데요, 점심 이후에는 활동을 계속 하기 때문에 저녁 늦게 간식을 먹는 것보다 부담이 덜하며, 식후 만족감을 높여서 군것질이나 저녁 폭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초코를 좋아하지 않으신다면, 고구마 말랭이, 쌀과자, 견과류 소량, 단백질바 등의 선택지가 넓은 편이며, 입이 심심한 것을 달래면서도 포만감을 어느 정도 주는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자를 선택할때도 저당이나 단백질이 추가된 제품을 선택하는데 좋습니다.
건강한 간식 습관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