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밥먹고 꼭 간식 먹는 분들 계신가요?

빵이나 과자를 밥먹은 후에 꼭 하나씩은 먹어요 간식먹으려고 밥 양 조절하는 사람인데요🫣

저같은분 계신가요?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간식 먹고 싶을때는 점심 먹은후애 간식을 먹는 편이에요

초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서 그외 간식 추천받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간식, 디저트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식사 후에 디저트를 위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습관은 심리적인 만족감을 충족시켜 폭식을 예방하고 다이어트를 지속시킬 수 있습니다. 빵을 주식처럼 즐기시는 취향과 건강을 생각하는 목적을 고려하셔서 초콜릿 없이도 입안의 즐거움을 채워줄 간식 대안을 몇 가지 공유 드립니다.

    평소 빵을 선호하시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통밀 크래커나 호밀 빵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무가당 그릭 요거트나 소량의 견과류 정과를 곁들여주시면 섬유질과 단백질을 모두 보충해서 혈당의 빠른 상승을 막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구운 병아리콩은 바삭한 과자 식감을 주면서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적격입니다.

    초콜릿 단맛 대신 자연 단맛을 찾으시면 찐 단호박이나 군밤을 추천드립니다. 천연 비타민이 많고 기분 좋은 단맛을 줍니다. 그리고 말린 대추 칩이나 스테비아 토마토는 텁텁함 없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식 후 따뜻한 우롱차나 루이보스티와 함께 이런 간식을 즐기시면 소화 흐름을 도와주고 식후의 만족감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요즘 빵도 정말 다양하게 나옵니다. 당류를 줄이고 단백질 함량을 높인 프로틴 빵이나 통밀 스콘, 사워도우 빵, 키토 빵, 펌퍼니켈, 콩가루빵 같이 선택지가 많습니다. 점심 식후 3~4시간 뒤 간식으로 소량만 챙겨주시면 빵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면서 체중 관리 효율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 아니면 식사 때 밥 대신 빵을 소량 곁들이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런 다양한 선택지를 순환해서 섭취함으로써 다이어트 중에도 지루함 없는 식후의 즐거움을 이어가시길 바랄게요.

  • 생각보다 밥배 따로, 간식배 따로인 경우가 많은데요,

    오히려 간식을 위해 밥양을 조절하신다니, 잘 이용하면 좋은 습관으로 보여집니다.

    다이어트를 할때도 간식을 완전히 끊기보다, 점심 식사 후에 먹는 쪽으로 조절하는 것이 비교적 좋은 방법인데요, 점심 이후에는 활동을 계속 하기 때문에 저녁 늦게 간식을 먹는 것보다 부담이 덜하며, 식후 만족감을 높여서 군것질이나 저녁 폭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초코를 좋아하지 않으신다면, 고구마 말랭이, 쌀과자, 견과류 소량, 단백질바 등의 선택지가 넓은 편이며, 입이 심심한 것을 달래면서도 포만감을 어느 정도 주는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자를 선택할때도 저당이나 단백질이 추가된 제품을 선택하는데 좋습니다.

    건강한 간식 습관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