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 면접볼때 긴장되서 말이 부정적으로 나와요
아버지 식당말고는 안해봐서 경험을 늘리기 위해서 알바를 찾고있어요
저번에 면접볼때 긴장되서
밝게 대답도 못하고 딱딱하게 되더라구요
질문중에 첫번째는 다른 알바 해본거
있으시냐고 물어보셨는데
"제가 어렸을때부터 3년동안 아버지 식당에서 알바를 해봤습니다" 하고 사장님께서 "어무니 식당?에서 해보셨다구요?" 근디 여기서 제가 아부지식당이요 라고 반박으로 말해버렸어요 둘다 똑같은데 그렇게 말해버렸어요
그리고 2번째는 포스기를 사용하실수 있냐고 물어보셨는데
제가 일하면서 2번정도 사용해봤다고 했는데 매끄럽지않게 ?
말한느낌 이구요.
언니하고 친구들과 이 얘기를 해봤는데
언니는 집안에 있을때하고 밖에있을때
마인드? 하는 행동이 바껴야된다하구요
제 친구들은 밝게 살아야 부정적이게 안말하고
긴장을 안해야 잘 말해진다하더라구요 면접연습도 하구요
근데 여기서 제 고민은 다들 긴장되면 말이 이상하게 안나오게 하기위해서 다들 어떻게 행동하시나요?
따로 하는 그런게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친근한 사람들과 나누는 사적인 대화와 다르게 면접같은 공적인 대화 시에 많은 긴장감을 느끼시는 것 같아요.
아마 나를 잘 아는 사람들과 나를 모르는 사람과의 대화에서 오는 차이와 긴장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새로 만나는 사람이 나에 대해 어떻게 평가할지 몰라 더 긴장되시고 괜한 오해나 부정적인 인식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는 마음에 사소한 부분도 정정하고자 하는게 아닐까요?
단시간에 이런 긴장감이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먼저는 나 자신에 대해 내가 명확히 알고 믿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면접은 나를 pr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더욱이 나를 아는게 중요한거죠
나를 중심을 하는 마인드맵을 그래보시거나 장점과 단점을 적어 서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면서 정리해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처음에는 당황하고 그래서 말이 헛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말이 깔끔하지 못할 수도 있고요. 기본적인건 생각을 정리하고 가는 것입니다. 솔직히 면접 질문은 다 비슷하거든요. 경력있는가, 나이가 얼마인가, 얼마나 할 것인가, 집은 가까운가…등등 대략 예상되는 면접 질문의 답을 먼저 생각하고 연습하고 가시는게 가장 무난한 길이긴 해요. 한 번 그래도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말할 때 편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