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 면접 보러 갔었는데요 면접관이 연락도 없이 면접일을 다음날로 미뤘어요
제가 지금 2년째 알바를 하고 있었지만
한 곳 한곳 계속 길게 다녀서 지금 경력이 2개밖에 없어요
제가 알바몬 공고에 지원을 넣고 주말에는 다른 곳에서 근무한다고도 말씀 드렸었고
패스트푸드점에 면접관님이 전화로 오늘 8시에 오라고 하셔서 제가 7시45분정도에 시간 맞춰서 도착했었는데요
갑자기 거기 있던 다른 알바생 분이 제가 면접봐도 되지만 직접 얼굴 보고 싶으시다고 해서 면접 당일에 내일 다시 오라고 하셨는데 원래 면접이 이런 게 맞나요?
버스타고 갈 거리라서 버스비만 6천원 나오는데 너무 부담스럽네요 먼저 오지 멀라고 탈락시킨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