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경력직이 이직할시 이직하는 회사에 제출서류 문의
안녕하세요.
이번에 경력직으로 회사를 이직하게 되었고 이직하는 회사에서 제출해야 하는 서류 목록을 받았습니다.
그 중 전근무지원천징수영수증과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가 있는데요 여기서 질문있습니다.
제가 직장경력이 아래와 같습니다.
19년 5월 A회사 입사후 23년 2월부로 육아휴직
24년 2월 A회사 퇴사
25년 3월 B회사 입사하였다가 7월 1일부터 퇴사
1. 현재 전근무지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해야하면 24년과 23년 모두 발급해야할까요?
(24년에는 퇴사시 받은 연차수당이 적혀있고 23년에는 제 연봉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전근무지원천징수영수증을 보려는게 당시 연봉을 확인하려는걸까요?
2.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에서 제가 7월 1일부터 퇴사로 되어있는데, 현재 이직하는 회사에서는 제가 퇴사를 7월 중순에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중요한 결함사유가 될까요?
B회사는 이전 A와는 다른 직무였어서 사실상 첫 경력직 이직이라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력직 이직시 원청징수 영수증을 제출해야 하는데 2024년껄 기준으로 제출하면 될것같구요. 건강보험자격취득확인서는 전체를 제출하면 전 직장의 급여증빙은 다 제출 하시는겁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첫 번쩨 질문의 답은 이렇습니다.
전 근무 원천 징수영수증발급은 24년도 것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23에 퇴사를 하였고, 23년 그 이후에 일한 부분의 경력이 없기 때문에 입니다.
전 근무 원천 징수영수증 제출 하도록 한 이유는 연봉 협상 때문 일 것입니다.
두 번째 질문의 답은 이렇습니다.
건강보험 자격실확인서의 퇴사 종료시점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건강보험 자격실확인서는 본인의 회사경력의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정확한 퇴사 시점을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근무지원천징수영수증은 보통 최근 2년치, 즉 23년과 24년 모두 발급받는 게 일반적입니다.
당시 연봉과 지원내역 확인이 목적이니까요.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의 퇴사일이 다르게 나온 건, 회사별 기록 차이일 수 있는데,
큰 문제는 아니지만, 이직하는 회사에 정확한 퇴사일을 알려주는 게 좋습니다.
중요한 건 정확한 정보 제공과 서류의 일치여부니까,
필요하면 관련 기관에 문의하거나 증빙자료를 준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