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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가득한옹이
예전에야 빠른이야~ 약간 이런게 있었는데요
요즘 학생들도 그런게 있는지 문득 궁금하네요.
그냥 같은 해에 태어났음 같은 친구란 인식인가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리호리한불곰386
같이 학교를 졸업했다면 그냥 친구를 할수있겠지만 사회에서 만났다며ㅏ 민증으로 하는게 맞는것같아요
사회에서 통용되는건 주민번호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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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거북이
요즘 학생들은 빠른을 따지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이제 1월에 태어났든 12월에 태어났든 모두 친구라고 합니다.
족보 꼬일 일도 사라졌습니다.
스마트한카멜레온160
요즘은 예전처럼 빠른년생이라고 해서 크게 따지는 분위기는 많이 줄어든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학교를 일찍 들어가면서 한 살 위 학년과 친구로 지내는 경우가 있어서 나는 빠른이야라는 구분이 꽤 있었는데요.
지금 학생들은 보통 같은 학년, 같은 또래면 그냥 친구입니다.
생일이 몇 달 빠르냐보다는 실제로 같은 반이나 같은 학년인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핫한오솔개7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빠른이 없어진 상태라 청소년들이나 대학생들은 이제 잘 안따지고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예전세대에는 빠른으로 학교를 1년 일찍들어갔기때문에 따졌던것같지만 지금은 같이 들어가니까요
지혜로운사자35
요즘은 그런거 없습니다. 개니 따지면 혼자만 서먹해집니다. 그냥 같은 년도는 그친구 하시는게 맘편합니다. 개니 그럼 뭐 빠른이 어디있냐 뭔데 그러냐 그럽니다. 요즘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