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도 빠른을 따지는 편인건가여?

예전에야 빠른이야~ 약간 이런게 있었는데요

요즘 학생들도 그런게 있는지 문득 궁금하네요.

그냥 같은 해에 태어났음 같은 친구란 인식인가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같이 학교를 졸업했다면 그냥 친구를 할수있겠지만 사회에서 만났다며ㅏ 민증으로 하는게 맞는것같아요

    사회에서 통용되는건 주민번호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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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학생들은 빠른을 따지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이제 1월에 태어났든 12월에 태어났든 모두 친구라고 합니다.

    족보 꼬일 일도 사라졌습니다.

  • 요즘은 예전처럼 빠른년생이라고 해서 크게 따지는 분위기는 많이 줄어든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학교를 일찍 들어가면서 한 살 위 학년과 친구로 지내는 경우가 있어서 나는 빠른이야라는 구분이 꽤 있었는데요.

    지금 학생들은 보통 같은 학년, 같은 또래면 그냥 친구입니다.

    생일이 몇 달 빠르냐보다는 실제로 같은 반이나 같은 학년인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빠른이 없어진 상태라 청소년들이나 대학생들은 이제 잘 안따지고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예전세대에는 빠른으로 학교를 1년 일찍들어갔기때문에 따졌던것같지만 지금은 같이 들어가니까요

  • 요즘은 그런거 없습니다. 개니 따지면 혼자만 서먹해집니다. 그냥 같은 년도는 그친구 하시는게 맘편합니다. 개니 그럼 뭐 빠른이 어디있냐 뭔데 그러냐 그럽니다. 요즘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