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에서 헛간같은 곳에 킨막이를 치고 성견 두마리를 3~4년 키우는 것을 봤습니다. 않보인지 1년은 되는것 같습니다. 얼마전 중간정도 크기 개를 한달정도 풀어놓고 키웠습니다. 사납지 않은 개였습니다. 않보인지 20일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못보던 강아지 3~4마리가 보였습니다. 개들은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앞집 개들의 행방은 견주의 개인적인 사정이나 사육 환경의 변화에 따라 거처가 옮겨졌거나 타인에게 분양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성견들이 일 년 넘게 보이지 않는 점과 새로운 강아지들이 나타난 정황으로 보아 기존 개들은 다른 장소로 이동했거나 판매 또는 폐사 등의 사건이 발생했을 수 있으며 중간 크기의 개 또한 일시적인 보호 상태였거나 다른 곳으로 보내졌을 확률이 큽니다. 시골이나 헛간 같은 환경 특성상 관리의 편의를 위해 주기적으로 개체 수를 조절하거나 교체하는 경우가 빈번하므로 정확한 사실 확인은 견주에게 직접 확인하지 않는 이상 추측의 영역에 머물 수밖에 없습니다. 인근 보호소나 지역 커뮤니티의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실질적인 행방을 파악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