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남자친구를 무시만하는 여친. 이게 가스라이팅이지.. 어떻게해야하나요?
동새커플의 이야기인데요.
동생의 여자친구가 동생을 너무 무시하는것같습니다.
저랑만나는 자리에서도 동생을 엄청 무시합니다.
보통 남친의 가족이 있으면 가식이라도 잘해주잖아요.
그런데 이 여자는 동생이 하는것마다 무시하네요.
니가하는게 다 그렇지 나 아니면 어쩔뻔했냐고 이런식으로요.
제가 화날정도인데 동생은 또 인정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가스라이팅같은데 어떻게 동생을 설득해야할지 모르겠어요.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씀만 들어도 충분히 문제 있어 보이네요.
지속적인 무시와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말은 건강한 연애가 아닙니다.
동생분이 그 상황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면 가스라이팅 가능성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비난하기보다는 동생의 감정부터 공감해 주시고 제삼자가 봐도 상처가 되는 행동이라는 점을 차분히 알려주세요.
필요하다면 잠시 거리를 두고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조언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동생분이 계속 무시를 당하는데도 당사자는 그걸 인정을한다니 어느정도 가스라이팅이 된 상황인것같습니다.
가스라이팅의 대표적인 수법이 무시 하대를 하면서 나에게 의존하게끔하는 상황을 계속 만드는 겁니다.
제가 형이라면 동생과 단둘이 이야기를해볼것같습니다.
그리고 너는 무시 당할존재가 아니다. 니가 훨씬 잘났다 이러한 상황이 지금 니가 가스라이팅 당하고있는거다 라고 말할것같아요.
상대가 화날 정도의 이야기를 동생이 그것에 대해 화를 내지 않고 인정을 하고 있다면은 어느정도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가스라이팅은 두사람을 분리하는것이 먼저이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두분의 관계를 동생분과 이야기를 먼저 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동생분도 너무 여자한테 맞춰주는게 아닌지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하는게 먼저일듯합니다
안녕하세요 동생에게 제대로 얘기해줄사람들을 포섭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동생이 그렇고 인정하고 무시당하고 하는 영상을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객관적으로 판단되게 보여주고 말해주는것이 좋아요 동생분에게 팩트를 얘기할수 있는 친구나 그런사람들을 찾아서 얘기해달라고 부탁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이미 어느정도 진행이 되었고 본인이 무시를 당해도 난그렇구나 그런사람이구나 라고 자리잡은듯합니다
결과적으로 헤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그여자가 가스라이팅이 아니라고 해도
상대방의 단점이나 못난부분으로 자신을 우월하게 여기게 하는듯한 말과 행동들이 그여자의 바탕인듯합니다
곁에두면 인생망칠여자에요
안녕하세요.
원래 사랑에 눈이 멀어 콩깍지가 씌이면 벗겨 질때까지 아무소리도 안들릴 겁니다.
가족들이 있는 자리에서도 그렇게 무시하고 구박하면 문제가 있네요.
가스라이팅도 맞는것 같구요. 가스라이팅 이라는게 자신도 모르게 슬슬 스며들어 좀먹게 되죠.
문제점을 동생분에게 말하시고 인지시켜주세요.
당장은 안듣을 수도 있지만, 혹시 결혼까지 생각한다면 평생 그렇게 무시받고 살꺼냐며 좀 강력히 말씀하세요.
결국 결정은 본인의 몫이겠지만 가족이시니 잘 말씀 해보시길 바랍니다.
남녀의 관계의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 저 동생이다 보니 안타까움은 있겠지만 그냥 사이에 껴드지 마시고 충고를 하게 되면 더 악화되게 됩니다.
그냥 지켜봐 주시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선될 수도 있습니다. 메모 걱정하지 말기 바랍니다
먼저 동생분과 이야기하셔서 진정으로 동생분이 그녀를 사랑하는지 확인해보세요. 그다음사랑은 어떤방식으로 하는지 예를.들어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아가페적인 사랑히을하는지 아니면 그녀를 가엽게 여기는 연민의사랑을하는지 또는 진정 로미오와같은 서로 없으면 단 1분도 못견디게 그리워하는지... 지금 3가지는 서로 같아야 합니다 3거지중 서로에게 단한가지에 마음도 상대가 없다면 신중히 생각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저도 와이프 만난지 20년이 넘었는데 전 세가지가 다 걸리더군요 그녀가 나로인해 행복해야 한다는 생각이 이제는 지배적이지만 그것은 반대로 상대인 와이프도 저를 같은마움으로 서로 신뢰하고 믿고 의지하고 있더군요 사랑은 희생이라고도 허지만 요즘세상에 구럴필요 없더균요 세상엔 착하고 좋은 여자분들 참 많습니다. 아니다 싶우면 시련에 아픔이야 있겠지만 깔끔히 해어지고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서로를 만나는게 제일 즁요한것 같습니다. 요즘 저희부부도 박보검.아이유에. 폭삭속았수다란 드라마를 보면서 속썩인적도 있지만 반성하는 계기에 사람을 다시 서로 살고 있습니다. 부부는 서로를 바라보는것이아니라 같은곳을 바라보는 동반자입니다. 그런분을 만나는것이 미래에 엄마아빠들로써 희망도 행복도 더 많아질것 같군요. 어떤이들은 돈이 많으면 사랑도 다 온다고 허는데 반댜로 돈이 없으면 사랑도 떠난다는 말과 같으니 참사랑을 원하신다면 시간에 여유도 좀 느긋하게 즐기는것도 좋을듯합니다. 한세상을 살며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 같이 한다는거 두집안에 행복이 하나가되는 가정이 되야합니다. 누구도 슬퍼서는 안됩니다. 사랑은 서로를함께 배려하고 믿어주고 항상 내편인거니까요... 부적한 저의 사랑에대한 작은 소신입니다.
이미 동생 여자친구분은 동생을 자신의 아래로 보고 있는 것 같고 동생도 그런 상대방에게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정신 차리게 꾸준히 조언해주고 비슷한 사례를 찾아서 댓글까지 보여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 행동은 심각해보입니다.
가족 앞에서도 무시하는 건 말도안되고
동생이 자존감까지 잃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가스라이팅으로 보입니다.
동생이 스스로 인식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게
중요합니다
옆에서 꼭 힘이 되어주세요
글을 읽어보니 동생의 여자 친구분 정말로 어이없네요 지금도 이런데 나중에 결혼하고 나면 감당이 안될것 같습니다 성격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시귀는것 반대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연인과 함께 있을때 여친이 남친을 무시하는 것은 안 될 일입니다. 더구나 남친의 가족들이 같이있는 데서 남친을 무시하거나 흉을 본다는 것은 절대 안될일입니다. 교양이나 예절이라고는 없는사람같습니다.앞으로 이런 사람과 결혼했다가는 큰 공경에 빠질 수가 있습니다. 잘 판단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가스라이팅 맞는 거 같습니다. 특히 나 아니면 어쩔번 말을 남자친구 가족 앞에서 하는 것은 본인의 위치를 부각 시키는 행동입니다. 동생은 가스라이팅 당해서 무슨 말을 해도 들으려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생 여자친구에게 명확하게 동생 만나지 말하고 선을 그어야 합니다.
백프로 가스라이딩입니다 동생이 좀 소극적인 성격이신가요 아니라면 오랬동안 만나면서 여친한테 주눅이 들어왔을것이고 아예 일상이 되어버린듯하네요 사회생활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어도 동생과 잘 얘기해 보셔야겠어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참 옆에서 지켜보기 가끔 난처하시죠 근데 둘만의 삶이 있고 나름 동생뿐이 인정하는 부분이 많다보니 형님앞에서 그러는거 같습니다 괜히 간섭하지마셔요 가스라이팅 아니거같고요 동생분이 말못한 이유가 있는거 같네요
남자친구의 누나와 같이 있는 자리에서까지 남자친구를 무시하다니... 용감한 사람이네요.
다음에도 그런 모습을 본다면 그 자리에서 툭 한마디 던져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지난번도 느꼈고 오늘도 느껴지는게 있는데, OO씨가 XX이를 너무 무시하는 것 같아. XX이가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누나로서 보기가 좋지는 않다. 나는 둘이 서로 아끼고 배려하면서 만났으면 좋겠는데.‘
하고 이 정도 말해보는 것은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남자친구를 무시만 하는여친은 헤어지는것이 답입니다.그사람이 친동생이라면 더욱 헤어지라고 하세요.결혼하게 된다면 님 집 박살납니다.그냥집안전체를 무시하는 사람입니다.
동생의 상황이 정말 안타깝네요. 가스라이팅은 상대방의 자존감을 낮추고, 자신을 의존하게 만드는 심리적 조작으로, 동생이 이런 관계에 놓여 있다면 분명히 도움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동생에게 가스라이팅의 정의와 징후를 설명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이 지속적으로 무시하거나, 자신의 가치를 낮추는 말을 한다면 이는 건강하지 않은 관계의 신호일 수 있다고 알려주세요. 동생이 스스로 상황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첫걸음입니다.그 다음으로는 동생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동생이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세요.마지막으로, 동생에게 선택권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세요. 어떤 관계든,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과 함께할 필요는 없다는 점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생이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지해 주세요이 상황이 정말 어렵겠지만, 동생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도와주는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동생이 더 건강한 관계를 찾을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동생의 형이 있는 앞인데도 동생을 무시할 정도면 동생대한 예의와 배려가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동생만 마음 고생만 많이할 것 같은데요. 동생과 진지하게 대화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니가하는게 다 그렇지 나 아니면 어쩔뻔했냐고는 식의 말은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이면서 상대방을 낮추고 그 관계에서 본인이 위에 있다는 것을 돌려서 말하는 것이죠 동생에게 대화를 중요성을 이야기하면서 그건 가스라이팅이라고 말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