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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낭만적인갓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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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입니다 주사 잘놓는 방법 있나요?

간호조무사인데 정맥주사가 무서워요

환자들에게 안아프게 잘 놔주고 싶은데 혈관찾기도 그렇고 바늘로 찌르는거 자체가 좀 무서워요ㅠㅜ 어떡하죠 iv잘하는 방법 팁 이런게 있을까요?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특히찬란한도토리

    특히찬란한도토리

    간호조무사로서 정맥주사 놓는 일이 부담스럽고 무서울 수 있어요. 혈관을 잘 찾으려면 먼저 환자의 팔이나 손을 따뜻하게 해주고, 팽팽하게 잡아주며 시야를 잘 확보하는 게 중요합니다. 주사 바늘을 찌를 때는 빠르고 정확하게, 환자가 긴장하지 않도록 부드럽게 말하면서 진행하면 도움이 됩니다.

    무서운 마음은 경험이 쌓일수록 자연스럽게 줄어드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실습을 많이 하고, 좋은 선배나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며 부족한 부분을 꾸준히 보완하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환자에게 신뢰를 주면서도 자신감을 조금씩 키우다 보면 어느 순간 주사 놓는 게 전보다 편해진 자신을 발견할 겁니다.

  • 연습을해서 감을 익히는것이 큽니다.

    주사바늘 챙겨서 집에 같이 사는 분들에게 연습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릴게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요 감이 생기면 환자에게도 안아프게 찌를 수 있답니다.

    본인이 무서워 하시면 팔을 맡긴 환자도 무서워해요 몇번 성공하시다보면 수월하게 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잘하는 팁은 혈관을 찾아서 피부를 밑으로 당기면 팽팽하게 고정됩니다. 저는 살짝 손톱으로 혈관을 표시해두고 찌르는 편이에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겁을 먹는것을 자제하시고 연습을 많이 하셔야합니다 혈관이 좋은 사람부터 하시고 24게이지로 연습을 하시면 좋습니다 18게이지는 혈관이 뚫리기도하고 고통도 더 강합니다 터니켓으로 잘 묶고 비스듬이 눕혀서 자신있게 꽂으세ㅛ

  • 잘 놓는다 이건 없는것같아요 . 사람마다 혈관찾기 어려운 사람도 있고 그런데

    그냥 떨지 않고 잘 놓으면 되는거 같아요.

    겁먹고 떨면 환자도 같이 겁이납니다.

  • 처음엔 누구나 무서워요, 대신 혈관 촉지 연습 + 이미지 트레이닝을 반복하면 손이 먼저 익숙해집니다.

    주사 전 따뜻한 찜질·낮은 위치 유지·토니켓 시간 최소화하면 혈관 잡기가 훨씬 쉬워져요.

    실전 감각은 경험이 답이라 동료 도움 받아 모형→동료→환자 순 단계연습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처음엔 다 무서워요. 준비·고정이 반입니다. 환자 팔을 심장보다 낮게 두고, 토니켓 적절히 묶은 뒤 손으로 충분히 촉진해 탄력 있는 혈관을 고르세요. 알코올 마른 뒤 15~30도 각도로 들어가 피역류 확인 후 각도 낮춰 전진합니다. 혈관을 아래에서 단단히 고정하면 통증도 줄어요. 연습과 경험이 자신감이에요.

  • 우선 찌를 때 안 아프게 하려면 알코올이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제일 중요해요. 덜 말랐을 때 찌르면 알코올이 상처에 닿아서 엄청 따갑거든요. 그리고 바늘은 과감하고 빠르게 넣되, 약은 아주 천천히 밀어 넣어야 조직이 덜 놀라서 뻐근함이 줄어듭니다.

    혈관 찾기가 고민이라면 팔을 따뜻하게 해주거나 심장보다 아래로 툭 떨어뜨려 보세요. 눈으로 보는 것보다 손가락 끝으로 만졌을 때 탱글탱글하게 올라오는 혈관이 진짜 명당입니다. 주사 맞는 사람한테는 심호흡을 크게 시켜서 근육 힘을 빼게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