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에서 퇴사신호는 무엇이있을까요?
말은 안하지만 마음은이미 떠난상태인데 회의에서 말수도 줄고 점점 일에 감정도 안담기고 저희 팀원이야기인데요 팀장으로써어떻게 챙겨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미 마음을 정한거라고 보이는데요 질문자님 대화를 시도하고 대화를 나누더라도 이미 마음을 정한거라면
되돌리기가 어려울거고요 일단 요즘 의욕도 없어보이고 그런데 무슨일 있냐고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러면 어떤 답변을 할것이고 그 답변에 따라서 대화를 이어가시면서 해결하려고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회사생활을 하면서 평소보다 말수가 사라지고 표정의 변화가 없이 어둡다면 퇴사신호는 온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팀장으로 그런 팀원은 다독여서 다시 다니게 하기보다는 스스로 결정을 할 수 있게 모르는척 하는게 낫습니다.
팀원이 퇴사 신호를 보인다면 회의 참여나 업무 열정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팀장으로서 개별 면담을 통해 팀원한테 먼저 관심을 표현하고 경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무 고충을 함께 해결하거나, 퇴사를 원한다면 절차를 안내하고 인수인계를 지원하는 등 솔직한 소통으로 팀원을 챙길 수 있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따로 그 직원을 불러서 요즘 힘든건 없는지 회사에 불만은 없는건지 물어보고 없다고 말하면 뭔가 요즘 힘들어보인다 이러면서 얘기를 끄내보시면 좋구요 그래도 떠난다면 사람을 새로 구하는 방법 밖에 없느거 같아요 대신 사직서 낼때 여러번 잡아보세요 그러면 더 다닐수도 있습니다.
퇴사 신호는 말수가 줄고 회의 업무에 무관심해지며 퇴근 휴가에만 관심을 보임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업무 피드백이나 성장 방향에 무관심하거나 회피하는 태도도 신호일 수 있습니다.
팀장으로선 비난보다 대화로 감즹을 듣고 종기 부여나 환경 개선을 고민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팀원으로서 뭔가 보내기 아까운사람이라면 되도록 배려를 하면서 마음을 돌려보시려 노력해보시고
그래도 마음을 되돌릴수 없다면 따로 방법이 없습니다.
저도 경험해본일이지만 한번 마음이 떠난 직장에서의 근무를 지속하는건 정말 힘들고 괴로운일일뿐아니라
그렇게 마음이 떠나버린 근본적인원인들이 해결되지 않는한 절대로 되돌릴수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