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녹색옥구슬2050
실업급여 방문시 프리랜서라 말 안했고 첫번째 급여전 담당자에게 말한게 잘못인가요?
실업급여: 급여 공무원에게 다 말하고 첫급여 탔어요.
두 번째는 안되고 부정수급이랍니다. 제가 첫 방문시 일용직 누락했다고. 지속적이지만 일 한달 안할때도 있고
10일 .8일 6일 주 12시간 될때도 안 될때도 있고요.
근로계약서 없음. 4대 없음. 세무서도.지방세도 안 나오는 3.3로 공제후 5만8천원 정도 받음.자원봉사라 공고하고 채용함.그래서 자원봉사라 다들 생각하고 현재 담당자에게 100번 물어도 자원봉사라고 함.
그래서 센터 접수시 프리랜서도 아니구 무엇도 아니라 안적고 .첫 실업급여시 다 소상히 말했음.자원봉사 나간것 입력까지 하고. 그랬더니 60120이고 자원봉사가 6만원이라 괜찮다 해서 이것 저것 공제하면 실비라서 하라고 하나보다 했음.
문제는 10번이상 또 기록했음.그랬더니 .조사관하고 부정수급이라.부당이득이다 하면서 통화함
실업급여 신청이 원래 안되는 거라 .함 .10일 일하면 36만원 정도 순이익임.
답답합니다. 제가 실업급여 대상 아닌가요? 여긴 직장 다니면서 주말이나 .공휴일만 나갈수 있을때 다닌 곳이고 여기서 교육시켜 봉사로 하루 6시간 하고 옵니다.
*** 제가 처음 방문시 말 안한건 이 조건에 주최자가 봉사봉사 하니 그렇고 모집공고도 그렇게 나가고요. 다 그렇게 알아서 안 쓴거고 그러면 실업급여 담당자는 알아볼 필요 없었고 무조건 서류에 왜,안써냐만 따져요.본인한테 그렇게 말했는데요. 조사관도 그걸 꼬트리잡아요. 제가 부정한 건 아니잖아요.
수급대상도 안 되는것도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