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 40이 다되가는 직원이 신규직원으로 왔습니다. 근데 직장생활 경험이 없어서 눈치도 없고 당황하면 엄지 손가락을 입에 넣는데 이런걸 어떻게 고쳐줄까요?

나이 40이 다되가는 직원이 신규직원으로 왔습니다. 근데 직장생활 경험이 없어서 눈치도 없고 당황하면 엄지 손가락을 입에 넣는데 이런걸 어떻게 고쳐줄까요? 계속 같은 실수도 하는데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이야기를 들었을때 나이에 맞는 행동을 하지는 못하는 거 같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보기에 안좋은습관을 하는 사람이 종종있더라구요. 40이면 이제는 그렇게 나이들은 축에들지도 않고 모르는척해야지요. 얘기한다고 고쳤으면 벌써 안했을듯싶습니다.

  • 가끔 성격자체가 토끼보다 겁이 많은분들이 있어요 적응되다보면 이상한 현상이 없어집니다 천천히 다가 가셔야 합니다 이번주말에 회사 무엇무엇있는데 하실래요? 식으로요

  • 나이 40에 경험이 없으면 눈치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배려해 주려는 마음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 당장 정리할 것이 아니면 친절하게 천천히 가리켜주는 것이 좋고 엄지 손가락을 입에 넣는 행동은 직접적으로 지적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마도 살아 오면서 당황하면 자연스럽게 하는 행동으로 보이는데 직접적으로 고쳐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엄지 손가락을 입으로 넣는다고 하셨는데 보통 그런 거는 습관이기 때문에 계속 반복적으로 이야기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습관 같은 경우에는 하루아침에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계속 그렇게 할 때마다 이야기를 하시고요 천천히 고쳐 나가게 도와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문제네요..

    사회경험도 문제고

    행동도 문제고..

    일부업무를 잘 소화한다면

    괜찮겠지만 그게아니라면

    상사에게 말씀하세요.

    제가 상당히 긍정적인데

    엄지는 좀 아닌듯합니다..

  • 엄지 손가락을 입에 넣는 정도이시면 좀 문제가 많은 직원인것 같네요 실수를 반복하는것 보다 혹시나 현장일을 한다면 위험사고등이 발생될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일을 급하게 시키지 마시고 확실하게 할수있는일 한두가지만 먼저 시켜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회의실에 따로 불러내서 행동을 주의하면 좋다는것을 조심스럽게 알려주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행동을 안했을때 칭찬해주면서 일을 조금씩 더 주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