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에 경험이 없으면 눈치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배려해 주려는 마음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 당장 정리할 것이 아니면 친절하게 천천히 가리켜주는 것이 좋고 엄지 손가락을 입에 넣는 행동은 직접적으로 지적을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마도 살아 오면서 당황하면 자연스럽게 하는 행동으로 보이는데 직접적으로 고쳐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엄지 손가락을 입으로 넣는다고 하셨는데 보통 그런 거는 습관이기 때문에 계속 반복적으로 이야기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습관 같은 경우에는 하루아침에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계속 그렇게 할 때마다 이야기를 하시고요 천천히 고쳐 나가게 도와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