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신조어는 누가 만드는걸까요?

요즘 우리말에는 가끔 알아듣지 못하는 신조어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많이 사용되는것 같은데 이런 신조어는 누가 만드는것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조어는 만드려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의 말실수나

    누군가의 말버릇등 이런것들이 사람들에게 재미를 주게 되면서

    유행하기 시작하는 경우가많은것 같습니다.

  • 신조어는 특정 개인이 민드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만들어 사용했을 때 주변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면 처져서 심조어가 됩니다. 신조어는 누구든 민들 수 있습니다.

  • 과거에는 신조어가 학교에서 애들끼리 아름아름쓰던게 유향처럼 번지거나 방송에서 연예인들이 유행어처럼 일부러 퍼트리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인터넷의 발달로 주로 커뮤니티에서 만들어지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 딱히 누가 만든다고 지칭할 수는 없습니다.

    소수의 커뮤니티나 sns에서 쓰던 것들이 어느순간 유행이 되서 여기저기 쓰이는 형식이니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디서 그 말이 왔는지도 모르죠.

    예를 들면 과거 잘나가던 전성기를 뜻하는 리즈시절이란 단어도 해외축구에서 나온 신조어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쓰고있죠.